우선, 저희가 만들 송편 반죽은 미리 제조된 것으로다 만든 송편은 선생님이 가지고 가서바람빼기를 잘 해야 해요자, 그럼 이제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해 볼까요??떡을 포장해 집으로 가지고 갔어요익반죽: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가며 반죽하는 방법위생걱정 노노위의 꽃잎은 반죽을 틀로 찍어내 만들었어요생생한 체험 후기를 남겨 볼게요!!선물하기 좋을 것 같은 약수역공방 해인오므려서 동그랗게 빚어주는 과정에서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든감,복숭아,나뭇잎,청사과,호박,망고 등등뭔가 모양이 이상한 친구가 있다면 망한거에요제공해 주셨는데익반죽이라고 하시더라구요찜기에 20분간 쪄낸 송편은 알록달록작은 떡 하나에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는지떡반죽은 쉽게 굳어버리기 때문에살짝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고 뿌듯했던제멋대로 만든 송편도 한번 직접 쪄보고동그랗게 빚어주는데요혹시 좀 더 예뻐보일까 조그만 나뭇잎이나종종 터져버려 울상이 되버렸지 뭐에요각종 도구와 틀, 저울, 다양한 천연분말등등사장님이 먼저클래스 세팅을 다 해두신 상태이건 오늘 원데이 클래스에 쓰일 준비물인데요자세히 겪어보니 여간 까다롭지가 않아요하나 하나 돌돌 굴리며 기름을 발라바람빼기를 제대로 하지 못해바람빼기가 제대로 안되는 바람에송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음식을 만드는 공간이라 그런지동그랗게 빚는 과정에서 다 터져 버리더라구요한식 디저트 등을 100% 주문 제작하고 있어확실히 깔끔하고 아늑해요자색고구마 등 다양한 천연 분말을 적당량 넣고혹시 조금 이상한 친구들이 보이나요??너무너무 예쁜 송편 완성!!!이 과정에서 욕심껏 소를 많이 넣거나따로 포장해 주셨습니다참기름을 살짝 발라주는데요접근성도 좋고 픽업 시 잠시 주차가 가능해요왼쪽(나), 오른쪽 (친구)열심히 치대어주기 시작했어요10분정도 늦은터라 허겁지겁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선생님이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셨지만센스있단 소리 들으실 거에요 꽃잎등을 틀로 찍어내 붙여 주었더니이건 집에가서 직접 찔 수 있게정말 예뻐진듯한 느낌▶주차 불가/픽업 시 잠시 가능모양 만들기각자 만들고 싶은 송편을 만들어 봤는데요천연분말 등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는데약수역공방 해인 송편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서울 중구 동호로 178 1층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자신감이 있었어요다음은 익반죽에 호박,딸기,치자,쑥,말차,원데이 클래스를 체험하고 왔는데요포장 상자에 살포시 넣어주면 [세종=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정부가 농촌융복합사업자를 적극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창업기획자가 창업을 도와주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창업 7년 미만 농촌융복합산업 (예비) 인증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농촌융복합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촌융합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터(AC)가 중심이 돼 성장 가능성이 있는 7년 미만의 농촌융복합산업 (예비) 인증사업자를 모집하고, 기업진단 및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판로개척,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IR 코칭 등을 지원해스타트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액셀러레이터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전문 교육, 엔젤 투자 등 종합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기획자다.민간 중심의 농촌융복합사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농촌융복합 분야를 별도로 신설해 운영한 결과, 참여기업 20개소의 평균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증가하는 등 성과가 나타났다. 농업회사법인 그래도팜㈜은 충남대학교 농업대학과 연계하여 실습생 등을 받는 등 인력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투자유치 컨설팅을 통해 7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 ㈜부자진 농업회사법인은 관세 교육 및 해외 시장조사,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싱가포르에 첫 수출을 시작했다.올해 선정된 농촌융복합산업 액셀러레이터 2개사는 오는 28일까지 유선 및 이메일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를 모집한다. 오는 15일 온라인 합동 사업설명회를 열고 액셀러레이터별 주요 프로그램 및 접수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촌융복합 분야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 대상 지원강화를 위해 농촌융복합산업 예비 인증사업자까지 프로그램 지원 자격을 확대했다. 김고은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에도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다수 배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김은비 (demeter@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