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는 보여지는 기록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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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3 16:33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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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는 보여지는 기록보다 서울고는 보여지는 기록보다 더 강력한 마운드를 보유하고 있다.7년만의 우승도전에 대해선 "오랜만에 여기까지 왔으니 우승해야지요. 우승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후회하지 않는 경기를 하고 싶다"며 선수들이 많이 지쳐 있는 상태라 우선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해주고, 결승전은 운에 맡겨야지요"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서울고는 김동수 감독의 지휘 아래 거침없이 달려왔다. 1회전에서 한광BC를 13-2로 대파한 데 이어 대구상원고(4-0), 서울동산고(5-3), 청원고(9-7), 야탑고(5-3), 그리고 준결승에서 제물포고(7-4)까지 차례로 돌파했다.박지성-이호범-한수동-박진권 등 강력한 구위를 뽐내는 모든 투수들이 대기하고 있고, 끝판왕 2학년 김지우가 뒤를 받친다.젊은 패기의 용암고 진민수감독"새로운 왕좌는 누구에게?" 서울고VS 마산용마고, 이마트배 결승격돌김주영포수김지우타선은 이시원이 타격감이 가장 올라와 있다. 김지우의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한방의 위압감도 상당하다. 유격수 이정인도 올라오고 있고, 김기헌 송지윤 등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뚫을것이냐 막을것이냐.. 굉장히 재밌는 경기가 예상된다.용마고 선수들이 결승진출을 확정지으며 기뻐하고 있다.젊은 패기의 마산용마고이호범 박지성 한수동드디어 결승전이다.올시즌 4홈런의 주인공 최민상"창과 방패의 싸움" 2025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 챔피언 가린다.김 감독은 "투수들이 경기수가 많아지면서 피로도가 쌓였지만 정신력이 살아 있어서 이길수 있어다"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높이 평가했다.어찌보면 결승전은 용마고의 강력한 타선과 서울고의 투수력의 싸움, 창과 방패의 대결이 될거라 예상된다.서울고에 맞서는 젊은 패기의 진민수 감독이 이끄는 마산용마고는 준우승만 7번 했고 이번대회 첫 전국대회 우승을 노린다.준결승 대구고와의 대결은 숨 막히는 접전이었다. 1회 초 김주영의 3루타를 발판 삼아 2점을 선취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9회 말, 대구고의 맹렬한 추격에 위기를 맞았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한 점을 내줬고, 이어 배다승의 내야 안타로 동점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2루 주자의 수비 방해 판정으로 경기가 종료되며 마산용마고가 극적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특히 준결승 제물포고전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장악했다. 2회 말, 김태성의 선제 적시타로 포문을 연 뒤, 5회 말 이시원, 김지우, 이현준의 연속 안타로 5-1까지 점수를 벌렸다. 상대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3루수와 투수를 겸하는 김지우는 7회 초 마운드에 올라 3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완성했다. 타석에서도 4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리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신흥 강호답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첫 경기에서 도개고를 11-1로 완파한 뒤 경동고(4-0), 북일고(14-0), 율곡고(15-0), 충암고(8-5), 대구고(2-1)까지,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며 결승에 올랐다. 팀 타율은 0.312, 평균자책점 1.05로 투타 모두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이 경기의 숨은 주인공은 2학년 우완 투수 성치환이었다. 완봉까지도 가능했을정도로 놀라운 경기 장악력을 보여줬다. 강호 대구고를 상대로 8⅔이닝 동안 105구를 던지며 8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2025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인 이마트배 고교야구대회가 오늘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을 알린다. 서울고와 용마고의 결승무대는 오전 11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작된다."선수들이 정말 힘든 일정 속에서도 투지있게 싸워줬다. 타선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마운드도 중요한 순간마다 제 역할을 해줬다"면서 "결승전에서도 우리답게 집중력있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용마고는 작년 청룡기때도 1학년 투수 이서율이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던 기억이 있다. 2학년이 된 올해도 8강전 충암고전의 승리투수가 되면서 자신을 불살랐다. 하지만 용마고는 팀을 결승으로 이끈 실질적인 원투펀치인 성치환, 이서율이 투구수규정에 걸려 결승전에 나올 수 없다.현역시절 골든글러브 7회의 관록의 김동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고는 2018년 협회장기 우승이후 7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노린다.서울고가 결승진출하며 기뻐하고 있다."서울고는 모든 투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서울고 투수 한수동은 "어떻게든 이기겠다. 결승전 문제없다. 준결승전에서는 제가 원하는 투구가 안나왔지만 결승전은 준비했던 것을 보여줄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우승 각오를 다지는 서울고 김동수 감독김지우는 이번 대회 투수로 5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며, 타율 0.333(21타수 7안타), 1홈런, OPS 0.957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고 전체로는 팀 타율 0.278, 팀 평균자책점 2.47로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부임 2년차를 맞는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에 대해 "학생 야구는 인성이 첫 번째다. 기본기를 많이 이야기한다. 이기는 것도 좋지만 인성이 되어있어야 사회생활에서도 문제없이 할 수 있 서울고는 보여지는 기록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