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옥순 & 광수+영철 2 대 1 데이트를 보자!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5 20:51 작성자 : oreo본문
이제 옥순 & 광수+영철 2 대 1 데이트를 보자!광수는 의사를 꿈꾼 건 아니고 의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을 때 배워두자 물리학은 나중에 혼자 공부해도 되지만 의학은 혼자 못 배운다고 말했다.현숙은 고독정식 0표를 처음 받게 되어 충격이 너무 컸다며 표정 관리가 안되는 듯, 미경은 영호에 이어서 잠시 후 영식도 미경을 선택해 2 대 1 데이트가 되었다.어떤 상황에서도 본인보다 저를 최우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도 누구보다 저를 그때 영식님한데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197회 예고편 다음 이야기 미리 보기영숙은 영철을 원하고 있는데... 아무도 없다. 또 0표로 고독 정식을 받았다.미경은 나도 가정에서 엄마가 엄하고 아빠가 친구 같은 게 좋을 거 같다고 말한다.영자 인터뷰에서...옥순과 영철 일대일 데이트에서는 둘이 대화하다 그냥 마치고 일찍 대화를 마무리 했다.영식은 자녀와 고민 같을 걸 숨기지 않는 친구 같은 사이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미경은 만약 이 경험을 가지고 돌아간다면 다시 솔로 나라에 나올 건지?영식이 준비 한 거 아니냐 말하니 영식은 자체 내장된 하드 드라이브에 분류된 영화 대사들이 많다고 말한다.@ 영호가 결혼 생활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질문에...광수는 이거 데이트 다 준비 해서 온 거라고 말하니 옥순이 뭘 준비하냐며 까르르 웃는다.이렇게 외모가 출중한 영숙과 현숙에게 고독 정식을 먹게 하고 남자들의 선택이 종료되었다.영숙은 내가 연애를 못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 너무 외모를 많이 보는 것 같아 그런 건 포기하고 성격을 보자 했는데 안되서.. 현숙은 외모 보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다.드디어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왔구나!데이트 마치고 돌아온 미경은 "나에 대한 마음이 영식님이 훨씬 깊어서 난 영식님이랑 아예 그냥 굳혔다"고 말한다.식사 끝나고 이동하면서차에 차자마자 옥순이 광수 그림에 대해서 물으니 광수는 개구리가 새 처럼 날고 싶어 하는 걸 그린 거란다.영식은 "영화 <어바웃 타임>에 나온 대사 중에 주인공이 시간을 돌릴수 있는데 타임오프가 한번 하면 지나온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살아보는데 그러다 단 한 번 뿐인 현재의 중요성을 깨닫는 주인공, 현재 시간을 돌린들 현재와 다를 바 없으니 그래서 다시 할 것 같다고 말했다.영자는 "너무 차분하게 말하는 게 귀여워서"라며 빤히 바라본다. 차분해졌는데 왜 이렇게 애기 같지?"라고 말하니솔로 나라 25기, 미경 & 영식 깊은 믿음 확신 마음 굳혀, 영숙 현숙 0표 충격, 광수 & 옥순 핑크빛 기류, 연애프로그램리뷰어떻게 이 오빠를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평소처럼 그냥 잘 웃어주며 대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내가 마음이 없다는 걸 티를 내는 게 맞는지 그걸 모르겠다며 노력하는 모습에 더 마음이 아프다고 말한다.하나 더 하면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만든다" 올~!!@ 영식이 또 부부관계의 파워 밸런스 공평한 게 좋은지?영숙이 내 여자자 싶은 남자는 함께 사진을 찍어 주세요.옥순은 난 사실 광수님이 나를 선택한 게 솔직히 오늘 되게 놀랐어 초반에 난 평생 고차원적인 대화 하며 못 살 것 같은데 오늘 그 편견이 깨져버리고광수님이랑 가벼운 대화가 가능하구나 나한테 조금 의미 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 임하면 약산 등산로에 지난 9일 산불에 탄 침엽수가 뿌리가 뽑힌 채 쓰러져 있다(왼쪽 사진). 한국치산기술협회 관계자들이 지난 7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 뒷산의 산사태 위험 정도를 확인하고 있다(가운데). 중태마을 뒷산에 물을 쏟으니 흙으로 스며들지 않고 경사로를 따라 흘러내렸다. 반기웅·오경민 기자 불에 탄 나무뿌리 힘 약해져 주민들 “장마 오기 전 대비를” 인공·자연 복원 비율 두고도 관계부처·주민·산주 간 이견 지난 9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 약산 등산로에는 매캐한 냄새가 진동했다. 지난달 말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이곳을 휩쓸고 지나갔다. 나무들은 까맣게 그을렸다. 불과 강한 바람을 동시에 맞았던 나무들이 곳곳에 부러지거나 뿌리가 뽑힌 채 쓰러져 있었다. 불길이 지나간 땅은 잿빛이었고 바닷가 모래처럼 등산화를 푹푹 빠지게 했다.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산불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안동 등 11개 지역에서 숲과 나무를 불태웠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산불의 영향을 받은 구역이 4만8238㏊에 달할 것으로 집계했다. 서울 5분의 4에 해당하는 면적이다.산불 이후 복원 과정에서 매번 불거지는 ‘자연복원’이냐, ‘조림복원’이냐에 관한 논쟁은 이번에도 여전하다. 결론적으로 산사태 우려가 높아지는 산간마을에는 개입을 하되, 중장기적으로 자연복원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무게 있게 다가온다.화마로 땅이 만신창이가 된 산간마을은 수마로 인한 2차 피해를 걱정한다. 불길이 넘나들었던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 뒷산. 지난 7일 찾아간 이곳은 흙에 잿빛이 돌았고 나무에선 새까만 그을음이 묻어났다. 산불 피해를 입은 나무는 뿌리로 토양을 붙잡는 힘이 떨어진다. 토양 역시 빗물을 흡수하고 저장하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때 비가 짧은 시간 많이 내리면 토양이 무너져 내리기 쉽다. 산림청이 2000년 동해안 산불 피해지 토사량을 측정한 결과, 산불 발생 후 2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