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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5 15:10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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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디 (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디지털 대전환 시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공공조달을 혁신하기 위해 다양한 민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이를 통해 연간 200조원 이상 규모에 달하는 공공조달 시장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목표다.한국구매조달학회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차세대 조달 혁신과 디지털 대전환'을 주제로 '2025 한국구매조달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달청 및 기업 실무진, 학회·연구원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공공조달 시스템의 성공적인 AI 도입과 이를 위한 정책 제언 등을 논의했다. 문형남 한국구매조달학회장 (사진=한정호 기자) 문형남 한국구매조달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는 조달 분야의 정책·기술·데이터·AI·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미래 조달의 방향성과 혁신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라며 "향후 공공조달의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행정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학회가 연구와 정책,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조달시스템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공공조달의 적극적인 사회적 역할 필요"…디지털 전환 시기 대응 '한목소리'국내 공공조달 시장은 2023년 기준 209조원 규모에 달하며 참여 기업 수는 60만 개, 수요기관 수는 7만 개를 넘기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이제는 기술과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민간 산업과 마찬가지로 조달 시스템 역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이에 민관 전문가들은 공공조달의 혁신, ESG 경영의 실천, AI와 플랫폼 기반의 기술 적용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조달청 백승보 차장은 "오늘날 공공조달은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핵심적인 국가 정책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적 수단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추세"라며 "지금 우리나라가 마주하고 있는 저출생 대응, 탄소중립, 중소기업 성장, 공급망 [대상] 노을과 파도가 응원하는 펭귄의 결의 [극지연구소 제공, 촬영 고용수] 극지연구소 (소장 신형철)가 개소 21주년을 기념해 '제15회 극지사진콘테스트' 수상작 15점을 공개했습니다.대상은 현재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월동연구대로 근무 중인 고용수 지질ㆍ지구물리대원의 '노을과 파도가 응원하는 펭귄의 결의'가 수상했습니다.이 작품은 지난 3월 초 기지 근처 세종곶에서 촬영됐으며, 남극에 겨울이 찾아오면서 킹조지섬을 떠나는 펭귄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극지사진콘테스트는 극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극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제출해 우수작을 선정하는 공모 프로그램입니다.올해는 총 187점이 접수됐으며, 약 4천 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습니다.<올해 수상작들> [우수상] 남십자성과 여명 [극지연구소 제공, 촬영 민준홍] [우수상] 날아보자 [극지연구소 제공, 촬영 서명호] [극지연구소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김동혁(dhkim1004@yna.co.kr) (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