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Cable(4.4mm 단자)은 소리에 힘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6 15:39 작성자 : oreo본문
카페 Cable(4.4mm 단자)은 소리에 힘이 붙으면서 다이내믹해지지만 약간 거칠어진 느낌도 동반됩니다. 또한, 음색은 밝은 계통으로 바뀌며 중음의 보컬이 도드라지는 느낌을 줍니다.현재 제가 보유 중인 인이어 이어폰은 단출하게 3개인데요. 메인기 Meze Rai Penta와 전투용으로 AAW의 New 3H+, ddHIFI Janus입니다. 요즘 오픈형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잘 듣지 않게 되네요.소리는 힘이 붙어 볼륨을 적게 먹고, 약간 단단해지고 다이내믹하며, 생동감 있는 사운드로 바뀝니다. 중음의 보컬이 살짝 도드라지는 느낌입니다.세 이어폰 모두 3.5mm 단자의 케이블을 사용하는데요. 그래서 평소에 4.4mm Cable을 매칭하여 소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테스트해 보고 싶었습니다.볼륨을 올리면 3.5mm 단자 케이블도 음량이나 풍성함은 비슷하게 되는데요.4.4mm 단자에 의한 사운드의 변화를 엄격한 의미의 음질 향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다이내믹한 사운드와 함께 음색의 변화를 동반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반면, 라이펜타의 기본 Cable(3.5mm 단자)은 선명하고 맑은 소리로, 조금 더 절제되고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밸런스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위의 내용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체험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는 점을 밝혀둡니다.Cable이 이어폰이 가진 음색 등 특성을 바꿀 수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케이블을 매칭 잘 하면 부족한 부분을 자기 취향대로 어느 정도 소리를 보완해 줄 수는 있다는 말이 됩니다.그런 의미에서는 Cable 교체를 통한 튜닝은 이어폰 취미의 즐거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좌로부터 ddHIFI Janus, Meze Raipenta, AAW New 3H+재질이 단단한데다가 2핀 to MMCX 변환 어댑터를 끼워서 그런지 귀 뒤로 걸어 장착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역시 케이블은 꼬임 형태의 부드러운 재질이 좋은 것 같습니다.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4.4mm 단자가 3.5mm보다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Cable을 통해 소소한 재미를 얻고 싶다면, 전문 샵에서 단자에 상관없이 여러 종류를 매칭시켜 직접 들어보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2핀 모델 AAW의 New 3H+, ddHIFI 야누스에 먼저, 사용해 보았는데요.그래서,카페 제작 4.4mm 케이블은 좀 더 뚜렷한 효과가 있는 2핀 타입의 초중급용 AAW의 New 3H+에 연결하여 사용하려고 하는데요.라이펜타용으로는, 매칭이 좋은 MMCX 타입의 4.4mm 단자 Cable을 구입하여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그래서,라이펜타의 경우에는 카페 모델보다는 기본 케이블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초중급의 AAW의 New 3H+나 ddHIFI 야누스에서는 소리에 힘이 붙으며, 약간 다이내믹하고 생동감 있게 바뀌면서 카페 제작 4.4mm Cable도 좋다고 느껴집니다.오늘도 즐거운 음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김지유 기자]▲ 구복규 화순군수가 김완섭 환경부장관과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적벽 명소화 사업의 요지와 상수원 보호구역 주민들의 불편 등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화순저널 김완섭 환경부 장관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구복규 화순군수가 15일 화순적벽 망향정 일대에서 면담을 가지고,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복댐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영록 지사와 김완섭 장관은 구복규 군수에게 적벽 인근 기반 시설 조성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순 동복댐 상수원보호구역 및 수변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 등을 위한 규제 개선 건의 등을 전달받았다. ▲ 구복규 군수가 화순적벽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상수원 보호 규제 완화 필요를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화순저널 구복규 군수는 "화순적벽의 멋진 풍경을 관광지로 만들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벽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인데, 적벽 일원에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와 실향민들의 애환을 해소하기 위한 박물관 조성을 계획 중이다"고 했다. 또한 "이서면에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했으나, 수변 보호구역이라 음식점, 식당에 대한 허가가 나지 않아 접근성이 떨어진다. 상수원 보호법을 바꾸는 것은 어렵겠지만 부분적인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 김완섭 환경부장관ⓒ 화순저널 김완섭 장관은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대해 공감한다. 개발을 추진하며 상수원이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지자체의 의지를 확인했으니, 환경부에서도 주민들과 국민들을 위해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 화순저널 김영록 지사는 "실향민들의 애환을 해소하기 위한 박물관도 필요하지만,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과 군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