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앞 공간에 자리한 제품판매용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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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6 14:41 작성자 : oreo본문
카운터앞 공간에 자리한 제품판매용 쇼케이스..!!전통 이태리 화덕피자와 진한 커피가 맛있는잠시후...!!딱...마이스타일..^^안정감을 제공하는 감성 힐링공간이구여...!!!이태리 전통 화덕피자와 풍미좋은 커피를 즐길수있는입구 반대편에서 바라본 메인 홀 전경..!!영업시간 : 09:00 ~ 18:00손으로 집어들고 입으로 들어가는 순간...!!메인 홀 중앙에 대형 화분을 배열하여 좌,우 공간에 테이블을 배치했으며 싱그런 녹색화초와잠시 ...!!겨울의 끝자락이라 조금은 주변뷰가 썰렁한데 봄부터 꽃이피면서 녹음이 짙어지면진한 커피향이 테이블 주변으로 퍼져나갑니다..!!아내와 내가 자리잡은 창가자리..!!부드러운 질감에 트러플향과 버섯향이 어우러지는 풍미가 입안 가득 차오르며상큼한 피클로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멀리 핼기장 정상과 형제봉이 한눈에 들어오는 명당자리죠..^^광교산 화덕피자 힐링카페 몽 스의 행복한 힐링데이트를일단 피자나이프로 한조각을 떠서 앞접시로 옮겨 맛을 봐야죠..^^1층 입구 카운터박스..!!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네여..^^이제라도 자주찾아보기로 재방문 의사를 남기면서..!!마무리 합니다..!!전체 샷으로 한방..!!주차장 ,단체석 완비단체석 테이블 공간..!!마무리 힐링타임을 원하신다면수원 광교산 힐링카페 몽 스...!!!진작에 카페 몽스를 알았다면 좀더 일찍 방문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구여..!!산속의 감성 카 페..!!카페 몽 스의 사장님이 직접 수제로 구워낸 소금빵..!!광교호수를 조금지나서 등산로 입구인 상광교동으로 올라가다주변 산새와 어우러진 멋진 조경에 현대식 건축물인 3층 단독건물로 1층은 매장과 키친박스이고트러플 머쉬룸피자를 내주시는데...!!몽스카페의 명당자리가 될거같네여..!!전국 100대 명산중의 하나인 도심속의 트래킹명산인 광교산은몽스의 키친박스에서 직접 구워낸 수제 소금빵..!!커피와 피자타임 스타트 합니다..!!!광교호수 아침 트래킹후 브런치타임과 주변식당에서 식사후 디져트 타임으로어린이집 입간판을보고 우측샛길로 진입하면 경동원이 나오구여...!!현직 대통령이 전시가 아닌 평시에 계엄을 선포하고 헌법기관인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권능행사를 막기 위해 계엄군을 투입했다. 국민들은 뜬 눈을 밤을 새웠고, 밤새 불안에 떨어야했다. '한 지방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전두환·노태우 신군부 내란 혐의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었다.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행위는 "사법 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 통치 행위"(12.12 담화문)이며 12.3 계엄은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2.25 최종 의견진술)라고 주장했지만, 끝끝내 계엄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윤석열 정권은 그렇게 집권 1960일 만에 막을 내렸다.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 명예교수는 윤석열 계엄 선포 30여 분만에 이번 사태를 '대통령의 헌법 파괴'로 규정하고, △ 전시·사변에 준하는 계엄의 요건이 성립되지 않았으며 △ 의원의 국회 출입을 막으면 그 자체로 내란죄일 뿐 아니라 △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짚었다.헌재는 123일 뒤 "(윤석열의 계엄 선포) 행위는 법치국가 원리와 민주국가 원리의 기본 원칙들을 위반한 것으로서 그 자체로 헌법질서를 침해하고 민주공화정의 안정성에 심각한 위해를 끼쳤다"며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했다".한 교수는 헌재의 윤석열 파면 선고를 겨울 공화국이 끝나고 봄의 도래를 알리는 '팡파르'에 비유하며 헌재의 선고요지와 결정문은 전 국민의 헌법 교재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피청구인 윤석열이 계엄 선포 후 쏟아낸 말은 위헌·위법 행위에 대한 사실상 '자백'이었다며 그런 자백이 결국 '파면' 부메랑으로 돌아왔다고도 했다.( 관련 기사 : "윤석열의 헌재 의견진술, '파면' 부메랑 됐다")한 교수는 윤석열과 검찰의 관계를 '머리'와 '몸통'으로 보고, 윤석열 전횡의 원천으로 검찰을 지목했다. 이어 검찰은 법원의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최악의 선례"를 남겼다며 "한 사람을 위한 제왕적 법 적용"에 "경악스럽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검찰'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수사에 의지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했다.한 교수와는 지난 7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휴게실에서 만났다. 그와의 인터뷰를 상(上)·하(下) 두 편으로 나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