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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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7 02:25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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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1F 선사·고대관 신라실(108호)제니의 젠(ZEN) 뮤직비디오 속 의상,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찾은 영감신라실 관람을 마치고 아직 관람을 해보질 못한 2층의 외규장각 의궤실을 잠시 둘러보았는데요.뮤직비디오에서 불멸의 여신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제니의 화려한 모습이 우아하면서도 강렬함 느낌을 자아내는데요. 이 의상은 전통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르쥬' 에서 제작했답니다. 이 디자인은 신라의 여성 리더를 상징하는 호칭인 '원화'를 모티브로 했는데요. '원화'가 된 제니를 이미지로 디자인된 의상은 '금 새날개 관 꾸미개'와 '금관' 장식에서 영감을 받아 '주작'의 비상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답니다.<금 새날개모양 관꾸미개> 영상르쥬 'ZEN' 뮤직비디오 의상 디자인 스케치르쥬 'ZEN' 뮤직비디오 의상(하의) 출처 : 르쥬 인스타그램요정재형 Youtube 캡처 화면금귀걸이 16일 대전 유성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바이오파운드리 베타(시범) 시설에서 연구자들이 자동화 장비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 16일 대전 유성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바이오파운드리 베타(시범) 시설에서 로봇 팔을 포함한 DNA 조립·분석 장비들이 작동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 [서울경제] “유전자 코드를 바꿔서 다시 해봅시다.”위생 가운을 입은 연구자가 컴퓨터로 유전자 코드를 새로 입력하자 100㎡(30평) 실내에 빼곡히 들어찬 80여 대의 장비들이 ‘지이잉’ 소리를 내며 작동했다. 장비 대부분은 복합기나 프린터 같은 네모진 사무기기처럼 생겨 전체적으로 바이오 실험실보다는 일반 사무실 모습에 가까워 보였다. ‘바이오뱅크’라는 장비는 입력된 유전자 코드를 실제 유전물질인 데옥시리보핵산(DNA) 조각으로 출력해 손바닥만 한 칩인 플레이트(판)에 담았다.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았지만 플레이트는 1536칸으로 구획돼 칸마다 다른 DNA 조각을 담을 수 있다고 했다. 곧이어 로봇 팔이 다가와 플레이트를 들고 분석 장비들로 가져갔다.16일 대전 유성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바이오파운드리 베타(시범) 시설은 수작업에 의존하던 DNA 조립과 분석 등 바이오 신약 개발의 핵심 과정 대부분을 로봇과 인공지능(AI)이 대신하고 있었다. 바이오 실험실이라고 했지만 당시 현장 연구원은 2명뿐이었고 사람이 스포이드로 용액을 옮기거나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하는 식의 당초 생각했던 풍경은 찾아볼 수 없었다.생명연 합성생물학연구센터의 김하성 박사는 “바이오 분야는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공급사와 운영체제(OS)가 제각각이라서 이를 하나의 업스트리밍(배양·추출) 공정으로 통합하는 일은 쉽지 않다”며 “바이오파운드리가 이를 구현하고 연구 속도를 10배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파운드리 베타 시설은 반도체처럼 자동화 공정 도입으로 바이오 원료 제조를 효율화하는 ‘국가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을 위한 사전 연구와 기술 검증을 수행하는 인프라다. 16일 대전 유성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바이오파운드리 베타(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