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R-001 하이퍼카 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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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6 23:49 작성자 : oreo본문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도 공개(왼쪽부터)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최고운영책임자), 재키 익스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CDO(글로벌디자인본부장) 겸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최고경영자),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이 15일(화, 현지시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소재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동화 오프로더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도전적인 모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디자인된 전동화 기반의 럭셔리 오프로더 SUV 콘셉트 모델이다. 온·오프로드에서 모두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외관은 제네시스의 '환원주의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깔끔한 라인과 간결한 표면을 강조해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했다.특히 긴 후드와 세련된 캐빈, 가파른 C-필러는 기존 SUV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위아래로 나뉘어 열리는 후면부의 분할 개폐식(split-opening) 테일게이트는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투라인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고자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아울러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과 휠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어두운 색상의 휠 클래딩(차량 외부 표면에 부착되는 재질), 타이어가 벌어지지 않도록 나사를 사용해 타이어를 고정한 비드락 휠 등 험로 주행에 최적화됐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실내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의 조화로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빈티지 카메라의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4개의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적용됐고, 선형적인 구조로 디자인된 대시보드와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과 모듈형 수납은 차량의 실용성을 강조했다.내부 소재로는 자연의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반영한 중립적인 톤의 프리'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도 공개(왼쪽부터)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최고운영책임자), 재키 익스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CDO(글로벌디자인본부장) 겸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최고경영자),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이 15일(화, 현지시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소재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동화 오프로더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도전적인 모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디자인된 전동화 기반의 럭셔리 오프로더 SUV 콘셉트 모델이다. 온·오프로드에서 모두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외관은 제네시스의 '환원주의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깔끔한 라인과 간결한 표면을 강조해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했다.특히 긴 후드와 세련된 캐빈, 가파른 C-필러는 기존 SUV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위아래로 나뉘어 열리는 후면부의 분할 개폐식(split-opening) 테일게이트는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투라인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고자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아울러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과 휠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어두운 색상의 휠 클래딩(차량 외부 표면에 부착되는 재질), 타이어가 벌어지지 않도록 나사를 사용해 타이어를 고정한 비드락 휠 등 험로 주행에 최적화됐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실내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의 조화로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빈티지 카메라의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4개의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적용됐고, 선형적인 구조로 디자인된 대시보드와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과 모듈형 수납은 차량의 실용성을 강조했다.내부 소재로는 자연의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반영한 중립적인 톤의 프리미엄 가죽과 패브릭을 사용해 의도적인 절제성을 강조하고 세련된 감각을 더욱 돋보이도록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