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다가 좀 허전하다 싶으면 과자 대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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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8 05:34 작성자 : oreo본문
요즘 일하다가 좀 허전하다 싶으면 과자 대신 후디스 플레인요거트를 먹고 있어요몸에 좋으면서 장에도 좋고 가벼운 게 없을까 싶었는데요오디의 쌉싸름한 맛을 후디스 그릭요거트의 상큼한 맛으로 잡아주니까포만감도 들고 맛도 좋아서 완전 취저예요순수한 농축우유에 유산균을 넣고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발효유라서체중관리 식단으로 샐러드 만들고 드레싱 잔뜩 뿌리면 완전 폭망 ㅋㅋㅋ>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 주문하러 가기 꾹!<집에 오디가 있어서 남편을 위한 아침 대용 직장인 도시락으로는후디스 플레인 요거트는유산균이 듬뿍 들어간 발효유다 보니 더욱 든든하네요샐러드용 채소 올리고, 두부 올리고, 계란 올린 후뭣보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니까 기분도 좋아지고요유청이 남아있기 때문이에요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좋지만 간식으로도 괜찮은 후디스 플레인 요거트!단백질과 유산균이 들어 있는 발효유 후디스 플레인 요거트가 딱이다 싶은 거 있죠먹을 때마다 이게 찐! 이야 라고 외치게 되는 ㅋㅋㅋㅋ한동안 저녁을 요거트 하나로 먹은 적도 있는데 왜 살이 안빠질까 미스테리였죠 ㅋㅋㅋ다이어트식단으로 요거트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나름 숲세권이라 남편이랑 아이들은 자주 가는데 저는 맨날 뺀질거리기만 했거든요마켓컬리에서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에 딱 도착한답니다너무 맛있고 가볍기까지 해요 !그럴 때는 후디스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믹서기에 넣고 윙윙 갈아주면 끝!!홈메이드 발효유라서 진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는 것도 좋아요남편이 맛있다고 하더라고요언제나 건강이 참 중요한데 요즘엔 더욱 그렇게 느끼게 되는 시기인데한때 '마약청정국'으로 불리던 한국이 '글로벌 마약 주요 판매 창구'로 전락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가상자산을 매개로 마약을 비싼 값에 간편하게 유통할 수 있는 한국이 마약상들의 새로운 유통 거점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에 정부는 마약류 범죄 확산 저지를 위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1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마약사범 2만3022명 중 공급사범 비율은 33.6%(7738명)에 달했다. 이는 역대 가장 많은 마약사범이 단속된 2023년(33.1%)보다 높은 기록이며, 2004년(16.0%)과 비교하면 두 배가 훌쩍 넘는다.이처럼 마약공급사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건 주변 국가에 비해 마약 가격이 비싸고 비대면 거래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일본과 함께 아시아에서 마약 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꼽힌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에 따르면 2022년 국내 필로폰 g당 소매가는 300달러(약 43만원)로, 미얀마(10.39달러)나 태국(19.13달러)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소매가보다 수십 배 비싸다.높은 가격 때문에 한국은 코로나19 이후 교역을 재개한 동남아와 중국 마약상들의 주요 시장으로 떠올랐다. 코로나19로 국경 단속이 한층 강화되면서 쌓아뒀던 마약을 한국 시장에 대량으로 유통하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에서 단속된 외국인 마약사범은 2018년 948명에서 2023년 3232명으로 5년 만에 3배 이상 급증했다.검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에 유통되지 못한 막대한 양의 마약이 동아시아, 특히 마약 가격이 비싼 한국에 과잉 공급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SNS와 가상자산을 이용한 비대면 거래가 국내 마약 유통의 핵심 경로가 되며 30대 이하 젊은 공급사범이 빠르게 늘고 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전체 마약사범 중 30대 이하 비율은 201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63.4%를 기록했다. 마약공급사범 3명 중 2명은 30대 이하인 셈이다.실제로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에서 가상자산으로 마약을 사고파는 '마약방' 다수는 간편한 비대면 거래라는 점을 강조하며 20·30대는 물론, 청소년까지 마약 유통책으로 포섭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6일부터 60일간 마약류 범죄 확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