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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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8 02:34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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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서울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지구식탁 토크콘서트’에서 제공한 저탄소 음식이 접시에 담겨 있다. 김광우 기자.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그냥 뷔페랑 다를 거 없는데”쌈밥, 만두, 샌드위치 등 식사류부터 브라우니, 머핀과 같은 디저트까지. 여느 뷔페와 다르지 않은 구성이지만, 사람들은 연신 “특별한 식사”라며 감탄사를 내뱉는다.맛에서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비밀은 다른 데 있다. 생산부터 배송까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과정이 반영된 ‘저탄소’ 재료를 사용했다는 것.흔히들 육류를 제외한 ‘비건(Vegan)’ 음식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저탄소’와 ‘비건’은 다르다. 채소도 재배·생산 과정에서 적지 않은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지구식탁 토크콘서트’에서 제공한 저탄소 음식이 접시에 담겨 있다. 김광우 기자. 기후정책 전문단체 기후솔루션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저탄소 식단을 주제로 한 ‘지구식탁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참가자 약 50명에 저탄소 음식을 제공했다.저탄소 식단이란 식품의 생산부터 포장, 운송 등 가공 단계는 물론, 먹고 난 후의 쓰레기 처리에서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과정을 나타낸 식단을 뜻한다.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지구식탁 토크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저탄소 음식을 먹고 있다. 김광우 기자.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3%가 농식품 시스템에서 발생하고 있다.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지구온난화 가속화에 상당 부분 기여하고 있다는 얘기다.흔히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친환경 식단이라고 하면 채식주의, 즉 ‘비건(Vegan)’을 떠올린다. 실제 육류는 대표적인 ‘고탄소’ 식품이다. 동일한 양이라고 가정하면, 채소를 키우는 데 비해 가축을 사육하면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지구식탁 토크콘서트’에서 제공한 저탄소 음식이 접시에 담겨 있다. 김광우 기자. 그러나 저탄소 식단은 채식주의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채소,하와이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이 가장 유리하다. 와이키키 일대를 중심으로 주요 럭셔리 호텔들이 허니문 전문 여행기업 팜투어와 함께 단독 특전과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알로힐라니, 리츠칼튼, 쉐라톤 등 브랜드만으로도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갖춘 호텔들이지만, 지금 예약하면 6월까지 적용 가능한 다양한 할인 및 혜택이 더해진다.예를 들어, 객실 업그레이드, 고급 라운지, 카바나 이용권 등은 간단한 현지 후기 작성만으로도 제공된다. 예약을 조금만 서두르면 100만 원 이상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지금 당장 알아야 할 ‘알리쉐’ 호텔의 꿀단지 혜택을 소개한다. 알로힐라니 1층에 위치한 팜투어 전용 라운지에 방문하면 선물을 증정한다. 사진제공|팜투어 팔방미인 ‘최애’ 호텔 알로힐라니 와이키키 – 최저 가격으로 최대 만족을 알로힐라니 와이키키는 위치, 시설, 서비스, 객실까지 전반적으로 균형을 갖춘 호텔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런오브 하우스 & 런오브 오션’ 요금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졌다. 해당 요금제는 팜투어를 통해 예약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최저가로 예약하되 객실은 체크인 시 배정되는 방식이다. 객실 유형에 따라 최대 1박당 30만 원까지 절약이 가능하며, 이 혜택은 6월 30일까지 예약 시 적용된다.또한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고 간단한 후기만 작성하면 ▲ 롱보드클럽(Longboard Club) 라운지 1일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석식을 모두 제공하며, 와인과 수제맥주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일 밤 리조트 외벽에 하와이 자연과 문화를 주제의 ‘미디어파사드 쇼’가 펼쳐지는 알로힐라니 리조트 전경. 사진제공|팜투어 다양한 음식과 음주류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롱보드 클럽라운지. 사진제공|팜투어 와이키키 해변과 함께 하와이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헤드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뷰 객실. 사진제공|팜투어 조용한 프라이빗 명품 호텔 ‘리츠칼튼 와이키키’ – 카 지난 16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