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그 자체만으로 달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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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8 11:45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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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그 자체만으로 달달하다는 명언이지. 때로는 사랑에 눈이 멀어 멍청해지기도 하며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기도 할 때도 있지만 사랑 자체가 원래 달달함이자 행복이니까.If you would be loved, love and be lovable.The first duty of love is to listen.사랑이라는 감정에 너무 충실할 필요는 없어. 결국엔 사랑이라는 것도 인생 전체의 그래프에서 작은 일부분일 수 있으며 더욱 크고 중요한 가치가 생겨날 수도 있지. 그래서 꼭 사랑에 쫓을 필요는 없으며 모든 것을 사랑에 올인할 필요도 없지. 어쩌면 사랑이라는 것도 특정한 시기에 갖게 되며 선택하는 기호품이 아닐까?07.우리는 사랑을 할 때나 연애를 할 때 항상 감정에 충실한 것 같아.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하지만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고 행복한 것이 있으면 행복하지 않는 것도 있는 것처럼 좋은 것 뒤에도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이 있어.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 있어서 그리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연애에 있어서 감정 외에도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몇 개의 명언을 살펴볼까 해.Life's greatest happiness is to be convinced we are loved.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이상하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서로의 사랑이 깊다면 뭐 딱히 문제가 될 것은 없어. 굳이 꼭 남들에게 우리의 연애까지 맞춰서 할 필요는 없잖아? 다만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게 보일 수도 있는 것에도 어느 정도의 일반성과 객관성은 공존한다고 생각해.There is always some madness in love. But there is also always some reason in madness.서로의 감정 또는 마음에 확신이 있을 때. 그런 마음을 서로가 갖고 서로가 고스란히 느낄 때. 그런 것이 참된 사랑이 아닐까 싶어.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했어도.. 감정이 격한 다툼을 했어도 결국엔 서로가 이해를 하며 용서하는 것. 이것이 성숙된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Lov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01.10.09.Tis the most tender part of love, each other to forgive.감정에 충실한 사랑도 좋지만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게 귀 기울인 것이라고 말한 명언이야.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연애를 하면서 이런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 처음에는 고민 상담도 잘해주고 상대의 말도 잘 들어주며 별이라도 따다 줄 것처럼 모든 부분에서 잘 해주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처음 그랬던 행동과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참 많지. 상대방은 나에게 그리 거창하고 큰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닐 거야. 그냥 막연하게 하는 하소연에도 귀를 기울이며, 기억하지 못할 줄 알았던 말도 기억해 줄 수 있고.. 그런 것에 감동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것이 아닐까? 호리아트스페이스 삼청동 이전 첫 전시 임희조의 개인전 '서툰행복'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호리아트스페이스는 삼청동 이전 첫번째 전시인 임희조 개인전 '서툰행복'을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하고 30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2025.04.18.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