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이 쪽 빠져 더 예뻐진 아이브 레이가 유튜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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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9 01:34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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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이 쪽 빠져 더 예뻐진 아이브 레이가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5일간 먹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단기간인 데다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최근 많은 이들이 따라 하고 있다고. 레이가 활동기 폼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인스타그램 @ship_do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영상 캡처 1 일 1 일반식 레이는 그동안 극단적인 다이어트부터 여러 종류의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것은 ‘적당히 먹기’였다고 전했다. 그래서 지금은 활동기가 되면 먹고 싶은 음식을 먹되, 양을 조절하는 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아침으로 사과 반쪽, 점심은 먹고 싶은 식사, 저녁 토마토 주스로 간단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그녀의 루틴이다. 레이는 5일차까지 사과 반쪽과 토마토 주스를 먹는 루틴은 계속 지키고, 일반식 메뉴로는 나시고랭, 카레 오므라이스, 투움바파스타, 피자 등 먹고 싶은 음식을 먹었다. 1일 1식이 너무 소중해 방송사 근처 맛집을 미리 알아두고 출근할 때 주문할 메뉴를 미리 선정해둔 것은 안비밀!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영상 캡처 긴 공복 시간 레이는 또한 다이어트 팁으로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할 것을 추천했다. 식사 후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 형태의 다이어트를 했던 것. 레이는 원래 야식 먹는 걸 좋아하는데 다음날 소화가 잘 안 돼서 저녁을 최대한 일찍 먹으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대신 밤에 입이 터지지 않도록 든든히 먹었다고. 저녁을 빨리 먹으면 다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주민들과 귓속말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조선중앙TV, 뉴스1 [서울경제] 그간 아버지 뒤에 서서 앞으로 나서지 않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북한 주민들과 악수하고 귓속말도 건네는 등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됐다.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15일 딸 주애와 함께 참석한 '화성지구 3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 영상을 16일 보도했다.영상 속 주애는 어머니 리설주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반묶음 올림머리를 하고 하얀 블라우스와 검정 바지, 갈색 가죽재킷을 입은 채 등장했다. 또한, 굽이 높은 구두까지 신는 등 한층 성숙한 차림으로 공개행사에 참석했다.주애는 무대에 올라 김 총비서와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김 총비서가 준공 테이프를 끊을 때는 바로 뒤에 서서 손뼉을 치는 등 아버지 곁을 지켰다. 준공식이 끝날 때쯤 김 총비서가 무대에서 내려와 주민들 가까이로 가자 주애 역시 뒤를 따랐다.김 총비서가 아이를 껴안고 노인과 포옹하자 주애 역시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귓속말로 이야기를 건넸다. 김 총비서가 준공식 현장을 떠날 때 주애도 옆에서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로열 패밀리'로서 주민들의 '존경'을 받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이런 모습이 북한 매체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공개행보에선 다소 어색하거나 수줍은 표정으로 아버지 옆이나 뒤에 머무를 뿐 앞으로 나서지 않았던 것과 대비된다. 짧은 영상이지만 달라진 주애의 모습이 노출된 것은 치밀한 선전선동을 추구하는 북한 매체의 특성상 의도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도 과거보다 주애의 입지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한다.백두혈통으로 김 총비서 옆을 지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김 총비서의 부인 리설주나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과거 행보를 연상케 한다. 리설주가 1년 4개월째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는 것, 김 부부장이 최근 북한 매체의 영상이나 사진에서 구도 밖에 벗어나 있는 것 모두 주애에 대한 주민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