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생활문화·금융 부문 성과전도유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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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1 13:41 작성자 : oreo본문
에너지환경·생활문화·금융 부문 성과전도유망한 사업 다각화 지속 추진 창립 70주년 맞은 삼천리의 회사 전경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삼천리그룹은 도시가스, 열, 전기 등 국민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기업으로 거듭났다.창립 이래 연속 흑자 기록과 상장 이후 연속 배당 등의 건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삼천리는 현재 다방면에서 전도유망한 신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제 삼천리는 에너지환경, 생활문화, 금융에 이르는 모든 방면에서 사업을 조화롭게 추진하며 미래성장을 이어가고 있다.에너지환경 부문에서 주축이 되는 도시가스 사업은 삼천리가 경기도 13개 시, 인천광역시 5개 구의 335만여 고객에게 연간 38.5억㎥에 이르는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점유율 1위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이다.총 7,137km에 이르는 단일 기업 최장 배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중 안정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가스 판매량 중 산업용 비중이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가정용 비중과 균형을 이뤄어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또한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최첨단 저보기술(IT)을 접목한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도시가스 안전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집단에너지 및 발전 사업에서는 삼천리 광명열병합발전소가 광명역세권지구 및 소하·신촌지구 등지에 냉·난방용 열과 전기를 공급하고, 집단에너지 전문 기업인 휴세스와 안산도시개발이 지역주민이 사용하는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아울러 민간 발전 기업인 에스파워(S-Power)가 안산복합화력발전소에서 저탄소 연료인 LNG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며 국가 전력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에스파워의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전경 삼천리ES는 고객이 깨끗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에너지 솔루션 사업과 자원순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삼천리ENG는 도시가스 배관과 열수송관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사업을 통해 원활한 에너지 공급을 돕고 있다.이와 더불어 최근 삼천리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축적해 온 전문성을 살려 연료전지 사업, 탄소배출권 개발 사업, 친환경 차량 충전 (시사저널=김민지 디지털팀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사회·정치·외교·안보·국방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1일 검찰청 폐지, 통일부를 평화·협력부로 전환, 전 국민 중위소득 40%의 최저 소득 보장 등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사회·정치·외교·안보 분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정치 검찰을 폐지하고 검찰의 수사·기소 기능을 명확히 분리하겠다"라면서 "사법개혁 핵심은 국민의 기본권과 정의로운 사회로, 권력기관이 국민을 위한 기관이 되도록 개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 기능을 중앙수사청과 기소청으로 이원화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규모와 권한은 대폭 늘리겠다고 공약했다.통일부는 '평화·협력부'로 전환하고 여성가족부는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그는 "통일부의 기능과 역할을 전환한 평화·협력부는 한반도 비핵화 협상을 주도하고 평화적 대화와 외교적 해결을 위한 전담 부처가 될 것"이라고 했다.김 후보는 또 중위소득 40%의 최저 소득을 모든 국민에 보장하는 '국민 기본생활 보장제도'도 약속했다. 그는 "절대빈곤 '제로'시대, 품격 있는 선진국을 약속한다. 적정 소득을 보장할 것"이라면서 "윤석열 정부의 감세를 복원만 해도 절대 빈곤 없는 사회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김 후보 측은 기본생활 보장제의 소요 재정을 두고 "22조3000억원 정도의 추가 재정이 필요하나 기존 소득 보장 제도와의 역할 조정 등까지 고려하면 약 14조20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제기한 기본소득 예산이 28조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군(軍)과 관련해선 징병과 모병 혼용제 개편을 약속했다. 그는 "상비 병력 규모를 35만 명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부족한 징집 인원을 모병으로 확보하는 징·모병 혼용제를 즉각 추진하자"고 말했다. 김 후보 측은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