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행복은 감사한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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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1 11:39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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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행복은 감사한 마음과 사실 행복은 감사한 마음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작은 일에도 감사하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은 금방 사라져요.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해요 에이티즈(ATEEZ) 성화와 프리미엄 남성 향수 존 바바토스(John Varvatos)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조우했다. 신비롭고 관능적인 분위기의 성화가 존 바바토스의 향수들과 만나 감각적인 무드를 만들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향수에 대한 성화의 감상을 들어볼 수 있었다. “촬영을 앞두고 존 바바토스 향수들을 모두 시향해봤어요. ‘아티산’과 ‘아티산 블랙’이 가장 제 취향이었죠. 너무 놀라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도 찍어둘 정도로요. 다 쓰면 또 사려고요. 제가 향에 굉장히 예민해서 평소에서 향수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인데 이 두 향수는 완전히 취향 저격이었죠.” 얼마 전 생일을 맞은 근황에 대해서도 물었다. “전에 백화점에서 우연히 본 조명이 있는데 ‘내돈내산’하기엔 가격이 꽤 비쌌어요. 생일 때 누군가 선물해주면 좋겠다 싶었죠.(웃음) 대표님과 멤버들에게 이야기했더니 생일에 딱 선물해주셨어요”라며 침대맡에 세워둘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수면 위로 드러나는 스케줄이 그렇게 많지 않아 ‘에이티니(에이티즈 팬덤명)’도 (저의 근황이) 궁금할 거예요. 이제는 습관이 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양한 콘텐츠도 찍고 있죠. 팬분들을 만나러 가기 위한 준비를 부지런히 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에이티즈는 7월, 인천 인스파이어아레나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선다. 무대를 예고하며 성화는 “저희 에이티즈예요.(웃음) 이번 공연도 보러 오신다면 그 선택에 후회는 없으실 거예요. 아직 공연에 대한 구상이 다 짜여진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저희 멤버들과 저희 회사, 함께 무대를 만들어나가는 스태프들을 믿고 있어서예요. 그리고 저희 역시 무대 위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자신이 있죠”라며 투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성화가 가장 좋아하는 꽃은 ‘마리몬드’다. ‘반드시 올 행복’이라는 꽃말을 좋아해서다. 성화에게 지금 행복한 지 물었다. “요즘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이 행복이에요. 예전에는 행복이 되게 멀다고 느꼈거든요. ‘내가 언젠간 행복할 수 있을까, 이 길이 맞는 걸까, 내게 행복이 가당키나 할까’하는 생각 ⓒ유튜브 채널 'CJ PARK' 캡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남성이 민방위 훈련 소집통지서를 받았다며 행정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비판했다. 유튜버 박찬종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리를 절단했는데 민방위 통지서가 날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박 씨는 왼쪽 다리에 의족을 착용한 채 민방위 교육장으로 향했다. 그는 "민방위가 그대로 나왔다"며 "심지어 주차 공간이 없으니 걸어오라고 안내를 받았다"고 토로했다.그는 "장애인 등록을 할 때 정말 많은 서류에 서명하는데, 자동차세 할인은 구청 세무과로 가라고 하고 전기요금 할인은 한전에 하라고 하고 도시가스 할인은 도시가스에 하라고 한다. 통합 신청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장애인 혜택은 전부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다"며 "국방의 의무도 마찬가지다. 출생신고만 하면 영장은 자동으로 나오지만 장애인 등록을 해도 민방위에 오라고 한다"고 덧붙였다.앞서 박 씨는 2022년 9월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다 5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다. 사고 당시 박 씨는 예비군 훈련이 1회 남아있었는데, 다행히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결국 민방위 훈련만 받게 됐지만 교육장에서는 "주차 공간이 없으니 걸어오라"는 안내를 받기도 했다.민방위 교육장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없었고 박씨는 의족을 찬 채 절뚝이며 계단을 이용해 안내데스크가 있는 지하로 이동했다.박 씨를 확인한 교육 관계자는 "장애등급을 받았으면 주민센터에 가서 장애인 증명서를 내고 민방위 편성 제외 신청을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박씨는 다시 주민센터로 가서 민방위 편성 제외 신청을 했다. 그는 "젊은 남자가 장애인 등록을 하는 경우 예비군이나 민방위 편성 제외도 같이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해 주면 참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해당 영상을 작년에 제작했다는 박 씨는"비장애인으로 평생을 살아오던 사람이 어느 날 장애를 얻어 주민센터에 가서 장애인등록을 하는 순간은 누구에게도 그렇게 즐거운 순간일 리 없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용기 내서 등록하고 왔는데 나중에 현역 입대, 예비군, 민방위 통지서가 날아온다면 또 한 번 마음을 뒤흔들게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행정이 조금만 더 섬세하게 국민의 마음을 다뤄 주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사실 행복은 감사한 마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