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가로 청소용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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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2 00:08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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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로 청소용 친환 속초시 가로 청소용 친환경 진공청소기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연합뉴스) ▲ 강원 속초시는 강원도 최초로 가로 청소용 진공청소기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가로 청소용 진공청소기는 전기동력으로 작동해 소음이 적고 배출가스가 없어서 친환경적이다.직접 손으로 생활 쓰레기와 이물질을 수거해야 했던 작업 환경이 개선되며,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등 청소가 어려운 구역에서도 효과적인 청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시는 현장 운영을 통해 작업 만족도 및 청소 품질 등을 분석한 후, 향후 추가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이병선 시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배출 환경 체계적인 관리와 청소 행정 현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속초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신승태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가수 신승태 3회 연속 홍보대사로 위촉 = 강원 속초시는 가수 신승태를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시정 홍보 및 도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년 주기로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있다.속초 출신 신승태는 2021년 트롯 전국체전에서 4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2021년부터 속초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으로, 이번에 재위촉되면 오는 2027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신승태 씨는 "속초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며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 속초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병선 시장은 "속초의 산과 바다, 호수의 에너지를 담아 세계 속에 속초를 알리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제보는 카톡 okjebo ‘피고인’ 윤석열, 2차 공판서 첫 공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형사재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피고인 윤석열’의 모습이 언론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준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 사태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재판에서 ‘국회에서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증인으로 나온 군 간부들의 증언에 대해 “가능한 지시인가”라고 반박하자 군 간부들은 “불가능한 작전인데 왜 지시했나”라고 맞받았다.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1특전대대장은 “저는 사람에도, 조직에도 충성하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는 게 제 임무”라고 말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차 공판에 이어 21일 2차 공판에서도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과 김 대대장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증언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 조 단장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서 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직접적·명시적으로 받았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그 지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수차례 물었고, 조 단장은 “불가능한 작전인 줄 잘 알고 계시는데, 그런 지시를 왜 내렸는지 반문하고 싶다”며 반박했다.윤 전 대통령 측 송진호 변호사는 “검찰 진술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의 증언, 이 법정의 진술이 모두 다르다.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보인다”며 “위증하면 처벌받는다”고 압박했다. 조 단장은 “이 전 사령관으로부터 지시를 받았다고 수차례 동일한 취지로 답변하는데, 변호인이 맥락에 따라 다르게 단어를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후에도 송 변호사가 비슷한 질문을 이어가자 재판부는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 단장은 계엄 당일 상황에 대해 ‘이례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군에서 명령은 굉장히 중요하고 목숨을 바쳐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다. 그러나 그 명령은 정당하고 합법적이어야 한다”며 “(의원 끌어내라는) 지시가 그랬나”라고 반문했다.김 대대장은 검찰이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부터 ‘대통령님이 문 부숴서라도 끄집어내오래’라는 지시를 받았을 때 ‘이 지시가 대통령님의 지시구나’ 생각했 속초시 가로 청소용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