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필의 미래창레이저로 망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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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2 12:30 작성자 : oreo본문
곽노필의 미래창레이저로 망막 원뿔세포 자극뇌 속여 새로운 색상 인식망막의 특정 시각세포를 자극하면 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색상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픽사베이망막의 특정 세포를 자극해 그동안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었던 색상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은 레이저로 망막 중앙의 황반에 있는 원뿔세포를 자극해 ‘매우 높은 채도의 청록색’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했다. 채도는 색의 진하고 선명한 정도, 즉 순도를 나타낸다. 연구진은 이 색에 ‘올로’(olo)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뿔세포란 망막 중앙의 황반에 있는 광수용체 세포로 밝은 빛에서 색상을 인식해 구별하는 세포를 말한다.이번 연구의 핵심은 ‘오즈’라는 이름의 새로운 레이저 망막 자극 기술이다. 이 기술은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의 각 세포에 전달되는 빛의 양을 제어함으로써, 뇌가 색상을 해석하는 데 사용하는 신호를 속이거나, 이전에 경험한 적이 없는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물체에서 반사되는 빛의 스펙트럼을 조작하지 않는 대신, 직접 망막의 시세포를 자극해 색상을 인식하도록 하는 방법이다.연구를 이끈 렌 응 버클리캘리포니아대 교수(컴퓨터과학)는 “오즈란 이름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따온 것”이라며 “소설에선 에메랄드 시티로 가는 여정이 나오는데, 이곳의 사물들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눈부신 녹색으로 빛난다”고 말했다.세 가지 유형의 원뿔세포가 반응하는 빛의 파장 범위. S형은 420nm, M형은 530nm, L형은 560nm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위키미디어 코먼스가장 선명한 청록색보다 더 선명한 색 구현원뿔세포에는 밝은 빛에서 가시광선 영역의 파장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가지 유형의 세포가 있다. 가장 짧은 파장(파란색)에 반응하는 S형, 중간 파장(초록색)에 반응하는 M형, 긴 파장(빨간색)에 반응하는 L형이 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색은 이 세가지 세포 유형이 각각 반응하는 정도의 총합이다. 어두운 곳에서 색상이 아닌 물체를 흑백으로 인식하는 간상세포(막대세포)는 망막 주변부에 있다.세 가지 유형의 원뿔세포가 반응하는 빛의 파장 범위는 조금씩 겹친다. 그 중에서도 중간에 있는 M형 세포를 자극하는 빛은 항상 인접한 S나 L형 세포도 어느 정도 자극하게 된다. 응 교수는 “M형 세포만 활성화하는 빛은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연구진은곽노필의 미래창레이저로 망막 원뿔세포 자극뇌 속여 새로운 색상 인식망막의 특정 시각세포를 자극하면 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색상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픽사베이망막의 특정 세포를 자극해 그동안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었던 색상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은 레이저로 망막 중앙의 황반에 있는 원뿔세포를 자극해 ‘매우 높은 채도의 청록색’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했다. 채도는 색의 진하고 선명한 정도, 즉 순도를 나타낸다. 연구진은 이 색에 ‘올로’(olo)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뿔세포란 망막 중앙의 황반에 있는 광수용체 세포로 밝은 빛에서 색상을 인식해 구별하는 세포를 말한다.이번 연구의 핵심은 ‘오즈’라는 이름의 새로운 레이저 망막 자극 기술이다. 이 기술은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의 각 세포에 전달되는 빛의 양을 제어함으로써, 뇌가 색상을 해석하는 데 사용하는 신호를 속이거나, 이전에 경험한 적이 없는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물체에서 반사되는 빛의 스펙트럼을 조작하지 않는 대신, 직접 망막의 시세포를 자극해 색상을 인식하도록 하는 방법이다.연구를 이끈 렌 응 버클리캘리포니아대 교수(컴퓨터과학)는 “오즈란 이름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따온 것”이라며 “소설에선 에메랄드 시티로 가는 여정이 나오는데, 이곳의 사물들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눈부신 녹색으로 빛난다”고 말했다.세 가지 유형의 원뿔세포가 반응하는 빛의 파장 범위. S형은 420nm, M형은 530nm, L형은 560nm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위키미디어 코먼스가장 선명한 청록색보다 더 선명한 색 구현원뿔세포에는 밝은 빛에서 가시광선 영역의 파장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가지 유형의 세포가 있다. 가장 짧은 파장(파란색)에 반응하는 S형, 중간 파장(초록색)에 반응하는 M형, 긴 파장(빨간색)에 반응하는 L형이 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색은 이 세가지 세포 유형이 각각 반응하는 정도의 총합이다. 어두운 곳에서 색상이 아닌 물체를 흑백으로 인식하는 간상세포(막대세포)는 망막 주변부에 있다.세 가지 유형의 원뿔세포가 반응하는 빛의 파장 범위는 조금씩 겹친다. 그 중에서도 중간에 있는 M형 세포를 자극하는 빛은 항상 인접한 S나 L형 세포도 어느 정도 자극하게 된다. 응 교수는 “M형 세포만 활성화하는 빛은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그렇다면 M형 세포만 자극할 경우 인간의 눈에 새로운 색상이 만들어질지 알아보기로 했다.실험엔 연구진 3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