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화편은 대한명인 김명희 선생님이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2 08:33 작성자 : oreo

본문

백년화편은 대한명인 김명희 선생님이 백년화편은 대한명인 김명희 선생님이 1996년에 창립한 떡 전문 브랜드로, 식품분과 이바지떡 부문 제10-311호 대한명인으로 선정된 떡장인이 운영하는 곳이에요.아침 식사대용떡! 밥알이 톡톡이 씹혀 더욱 든든한 백년화편의 밥알흑임자 소개해드릴게요~ 바쁜아침 식사대용떡, 출출할때 간식떡으로 즐기기 좋은 흑임자인절미입니다.대한명인의 떡집 백년화편에서 나온 밥알시리즈 4번째 주자, 밥알흑임자 하나면 든든해요!흑임자 특유의 텁텁함 없이, 고소한 맛만 쏙쏙 살아있는 맛이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겉부터 속까지 온통 흑임자의 매력으로 꽉 찬 흑임자인절미는 비주얼부터 시크하고 깊은 검은 매력이 뿜뿜!일반적으로 떡은 급냉시켜서 오기 마련인데, 백년화편 밥알흑임자는 갓 만든 떡 그대로!! 해동 없이 받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는 신선한 떡만 판매하고있어요.든든하고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맛, 그리고 말랑함이 살아있는 건강한 떡을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백년화편 밥알흑임자!! 밥알이 톡톡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대구간송미술관이 기획전시 '화조미감'을 오는 30일부터 개최한다. 대구간송미술관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임수정, 마크 테토의 목소리로 전하는 화조화의 아름다움!" 대구간송미술관은 오는 4월 30일부터 8월 3일(일)까지 기획전 '화조미감'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또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배우 임수정과 방송인 마크 테토가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화조미감' 전시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시대적 미감을 대표하는 화조화와 독자적 화풍을 형성한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조선시대 화조화 37건 77점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전시 오디오 가이드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화풍으로 발전해 온 화조화의 깊이 있는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국·영문으로 제작됐다. 한국어 해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따뜻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배우 임수정이, 영어 해설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알려진 방송인 마크 테토가 맡아 전시의 몰입감을 높였다. 대구간송미술관 관계자는 "임수정과 마크테토의 참여는 단순한 작품 설명을 넘어 화조화의 시각적 아름다움과 함께 '듣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면서 "30일부터 열리는 '화조미감' 전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의 오디오 가이드 참여는 두 사람의 재능 기부로 이뤄진 것으로 2019년 간송 특별전 '대한콜랙숀' 오디오 가이드 참여를 계기로 맺은 인연이 이번 대구간송미술관 첫 기획전시 오디오 가이드 참여까지 이어지게 됐다. 배우 임수정은 "대구간송미술관의 첫 기획전 '화조미감' 오디오 가이드를 맡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참여가 간송 전형필 선생의 문화보국 정신은 물론 화조화가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화조미감' 관람권 사전 예매는 22일부터 온라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성인 1만1000원, 청소년·학생 5500원이다. 기획전시 예매 시 상설전시와 함께 관람이 백년화편은 대한명인 김명희 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