⑪자신감은 '약'과 같다 나이가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3 16:41 작성자 : oreo

본문

⑪자신감은 '약'과 같다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의 경험치가 계속 축적되면서 개인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때는 그에 많이 기대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경험한 토대로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내가 한 결정이 거의 90%는 맞다고 생각을 한다.이 결정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이견을 내었을 때는 참 받아들이기는 힘들다.그리고 반박의 첫 마디는 '내가 다 해봤는데...'부터 시작이 된다. 회사라는 조직 속에서 이런 사고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견고해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문제는 비슷하긴 하지만 상황과 맥락이 조금씩 달라 100% 그렇게 믿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은 하지만나도 어쩔 때 '내가 해봤는데...'라고 생각할 땐 정말 '아차' 싶을 때가 많다.⑨[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은 어떤 순간?© claykaufmann, 출처 Unsplash어떤 제품들을 살 때 우리가 리뷰를 보는 이유는 뭘까.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함일 것이다. 이 정보들이 내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좀 더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좀 더 진실한 정보를 얻는데 우리의 능력은 한계가 있다. 그리고 해당 회사들의 과장 광고 때문에 우리는 왜곡된 정보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이에 우리는 자신이 제품에서 받는 인상보다 평균적인 평가를 믿는 것이다.사실 이런 리뷰나 평가를 보고서 선택을 한다면 대부분은 평균 이상은 좋은 선택을 했다는 기분이 든다. 일단 내가 해보지 않은 경험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정보들을 믿어야 한다.이것이 '외부적인 관점'을 가지는 방법이다.그리고 이 관점은 패배주의를 지향한다기보다는발생 가능한 결과들을 충분히 고려한다고 생각해야 한다.⑮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방법 ①①[오리지널스] 독창성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시각을 보고 선택을 하던 한 방향만 보고서 100% 맞다고 믿기에는 참 위험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항상 서로 견제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고서 관점들을 잘 고려하여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⑦IQ라는 허상⑧모두가 승자가 되게 만드는 코스트코 양향자 전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2차 대선 경선 진출에 실패한 양향자 전 의원이 한동훈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대선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 후보는 지난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당 대표 시절부터 합류를 제안했고, 이번 대선 경선 후보 중에서도 가장 먼저 저를 찾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한민국에 젊고 혁신적인 보수정당이 필요하고, 불법적·반민주적 비상계엄을 옹호하면 대선 승리는 없다"며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을 최우선으로 두는 미래 대통령이어야 한다는 점 등에서 의기투합했다. 양향자와 한동훈의 동행은 민심과의 동행이자, 혁신과의 동행, 미래와의 동행이다"라고 말했다.한 후보는 "법무부 장관을 할 당시 양 전 의원이 결기를 가지고 검수완박 악법을 막기 위해 나섰다. 함께 의기투합한 기억이 있다"며 "늘 다른 곳에 있었지만 실제로는 같은 곳을 보고 일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함께 이 나라를 바꾸기로 했고, 국민을 먼저 생각해 미래로 함께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