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심기는 2~3주 늦게 심기 가능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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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3 22:10 작성자 : oreo본문
*모종심기는 2~3주 늦게 심기 가능작년에 참깨를 심지 못해 올핸 꼭 심어야지 하는 생각에 지난주부터 참깨 밭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참깨는 비교적 비옥 진 밭을 좋아하기 때문에 퇴비를 적당량 넣고 밭만들기하는 것이 좋으며 들깨와 달리 잎 수확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찌 보면 딱 참깨와 참기름만을 위한 참깨 재배라 작은 텃밭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 작물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기름을 목적으로 참깨를 재배한다면 10평 이상 정도 되는 밭에 참깨 씨앗을 파종해야 하며 통참깨만을 조금 수확할 목적이라면 이보다 작은 텃밭도 물론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참깨 심는시기를 조금은 재미있게 풀어 이야기해볼까 하는데요. 바로 아카시아꽃 필 때 참깨를 심으면 딱 좋은데 그 이유와 함께 쉽게 참깨 씨앗 파종하는 방법과 잘못 알려져 있는 참깨 심는간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너무 좁아요 ㅠㅠ이 부분을 몇 가지 살펴보면 우선 아카시아꽃 피는 시기는 보통 5월 중순 ~ 6월 초로 딱 참깨 심는 시기에 아카시아꽃이 개화하며, 아카시아꽃은 개화전 일반적으로 봄비가 내린 후 피는데 땅에 적당량 수분함량이 있다 보니 참깨는 물론 이 시기 텃밭 작물 씨앗을 파종하면 최적의 수분을 유지 발아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시아꽃이 핀 이후 참깨 씨앗을 파종하면 신기하게도 늦서리 피해가 거의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참깨 씨앗 쉽게 심기어머님께서 알려주신참깨 심는시기 아카시아꽃 필때참깨씨앗 파종시기참깨 씨앗 쉽게 심는법 또한 아주 오래전 어머님께 배운 방법인데요. 바로 바카스병 뚜껑이 구멍을 내고 안에 참깨 씨앗을 넣은 후 마치 씨앗 파종기처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으면 코팅되어 있는 참깨 씨앗이 심는 과정에서 코팅이 깨질 일도 없고 손으로 일일이 파종하는 것보다 쉽고 빠르게 참깨 씨앗을 파종할 수 있게 됩니다.일찍보단 늦게 심기직접재배[한국경제TV 김예원 기자]<앵커> 국내 4대 금융지주들이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이자 이익이 늘면서, 1분기에만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제부 김예원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김 기자, 금융지주가 내일부터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데, 어느 정도로 추정되고 있나요?<기자> 네, 내일 KB금융을 시작으로 줄줄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4대 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4조 8,858억 원의 순이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자이익 호조로 지난해 1분기보다 실적이 13.8% 성장한 건데요.올해 초 가계대출 총량이 리셋되면서 은행들이 일제히 대출영업을 재개했죠.4대 은행의 경우, 2월 2조 원 넘게, 3월엔 1조 원 가까이 가계대출 잔액이 늘었는데요.대다수 은행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면서도 1% 내외 대출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보이고요.게다가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지침에 따라 기준금리 하락세에도 대출금리는 높게 유지된 점도 호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앵커> 전반적으로 모두 좋은 실적을 낸 것 같은데, 그래도 금융지주 별로 차이가 있죠?<기자> 네, 지주 별로는 조금 희비가 갈렸는데요.KB금융이 가장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지난해 초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로 대규모 손실을 봤던 것의 기저효과로, KB금융의 1분기 순이익은 5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요.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각각 9.1%, 2.1% 증가했고, 은행 비중이 90%에 달하는 우리금융은 8.2%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는데요.우리금융의 경우, ELS 타격이 가장 적었던 만큼 기저효과가 타 지주보다 덜 했고요.또, 희망퇴직 비용을 반영하고, 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대출을 다소 보수적으로 운영하면서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됩니다.<앵커> 장사를 잘 한만큼, 투자자들은 배당을 얼마나 할 지 관심이 클 것 같습니다.<기자> 네, 금융지주들은 실적 발표날 이사회를 열고, 1분기 배당금을 확정할 예정인데요.KB, 신한, 하나금융은 배당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 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