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울의 아들> 등장인물 존더코만도 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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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3 21:42 작성자 : oreo본문
영화 <사울의 아들> 등장인물
존더코만도 사울
영화 <사울의 아들> 등장인물존더코만도 사울아브라함, 비더만(레벤테 몰나르, 우르스 레힌)아우슈비츠 수용소 반란을 준비하는 존더코만도 일행.개봉2016년4:3의 좁은 화면 비율과 흐릿한 배경 처리로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담아낸 영화<사울의 아들>은주인공 사울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뛰어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영화가 데뷔작인 헝가리 출신의 라즐로 네메스 감독은 사울의 시선으로최대한 시각적인 제약을 두어 관객에게 불안감을 고조시키고자 노력했다.13회 자그레브 영화제(최우수 장편상)영화 <사울의 아들> 결말프롤로그사울의 환상일 수 있는 금발의 소년을 만나는 결말은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 희망이 남아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사울을 미소짓게 한 금발의 소년은희망이자 구원, 인간 존엄성의 회복이라 해석된다.리뷰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배너로 들어오셔서 팬하기 부탁드려요!- 사진은 네이버영화,일부내용은 나무위키를 참고 -가스실 한켠으로 옮겨진 소년은 의사에 의해 곧바로 질식사 당하고, 나치는 유대인 부검의에게 소년을 부검하라 지시한다.사울은 재빨리 소년을 들쳐 업고 유대인 부검의에게 시신에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가스실로 돌아온 사울은 학살당한 유대인들의 옷을 뒤져 쓸만한 금붙이를 찾아아들의 시신에 기도문을 외워줄 랍비를 구하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시작한다.뛰어가던 소년은 인근에 도착한 독일군에게 잡히지만 곧 풀려나고,숲 속으로 달려가는 소년의 모습과 함께 폐가 쪽에서 총소리가 울려퍼진다.오늘의 영화<사울의 아들>이다.사울에게 아들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브라함은 아들도 아닌 시신 때문에 계획이 어긋났다고 화를 내고, 다음날그들의 리더인 비더만(우르스 레힌)을 비롯한 존더코만도들이 가스실에서 희생되자, 분노한 아브라함과 존더코만도들은 반란을 일으킨다.2015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017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등각종 비평가 상과 영화제 상을 휩쓴 작품으로,아우슈비츠 학살 장면을 간접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묘사로담아 더 큰 비극을 느끼게 하는 작품.사울의 시점으로 전하는 비극라즐로 네메스 감독의 영화 <사울의 아들>은 2015년 헝가리 작품으로, ‘존더코만도’인 사울이 가스실에서 발견한 아들의 시신에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로,실제 존더코만도들의 반란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기도 하다.영화 <사울의 아들> 중에서우린 이미 예전에 죽었어인간 존엄성의 회복러닝타임107분수상내역 / 평점 / 예고편침묵이 우리의 무기야.사울은 간신히 숨을 쉬던 소년을 보고그가 자신의 아들임을 직감한다.직접적인 폭력 묘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사울의 제한된 시선을 통해 비극의 역사를 전하는 영화 <사울의 아들>은존더코만도들의 증언이 담긴 이야기이자, 극한의 상황에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으려 했던 사울의 노력을 조명한 작품이다.IMDB 평점7.5점, 로튼 토마토 신선도96점, 메타스코어91점학살이 끝나고, 시신 처리를 하는 존더코만도들은 그들 역시 언제 제거될지 모르는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가스실에서 살아남은 소년을 발견하는 사울.랍비를 찾아 헤매는 사울에필로그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외국어영화상)너에게는 아들이 없어.영화 <사울의 아들>은시각적인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강렬한 청각적 경험을 제공하므로써 불편한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가스실의 비명 소리, 살기 위해 가스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 존더코만도들의 작업 소리, 소각장의 뿌연 연기 사이로 간간히 들려오는 총 소리와 비명 소리 등,아비규환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라즐로 네메스 감독의 연출은 너무도 훌륭하고 탁월하다.반란을 주도하는 아브라함(레벤테 몰나르)은 사울에게 무기로 받은 화약을 내놓으라고 하지만, 랍비를 찾느라 화약을 잃어버린 사울.감독라즐로 네메스아들이라 믿은 소년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던사울의 마음은 동족의 죽음을 바라봐야만 했던 죄책감에 대한 구원을 갈망하는 마음으로,사울의 미소는 인간성을 회복하며 구원, 곧 죽음에 가까워졌음을 상징한다.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외국어영화상)배우게자 뢰리히, 레벤테 몰나르, 우르스 레힌유대인 수감자, 존더코만도아들의 시신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외국어영화상)죽은 자 때문에 산 자들을 죽이다니.존더코만도는 수용소 내에서비밀리에 정보를 주고받으며 저항 운동을 벌였고, 존더코만도는 12기까지 존재했다. 1944년 10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일어난 반란을 끝으로 존더코만도는 모두 진압당하여 목숨을 잃었다.‘존더코만도’란 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강제로 학살 작업을 수행했던 ‘유대인 수감자’들을의미한다. 이들은가스실에서 희생자들의 시신을 처리하고, 유품을 분류하는 등 끔찍한 일을 해야만 했다.제한된 시각과 생생한 청각아우슈비츠를 다룬 영화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다소 불편한 감정을 느끼시더라도 꼭 관람하시길 바라는, 은사자의 강력추천작이다.️ 평점 수상 경력26회 스톡홀름영화제(최우수 감독상)숲 속의 폐가로 숨어들어간 사울과 존더코만도들은 소련군을 찾아 합류하여 동포를 해방시키자는 계획을 세운다.관람등급청소년 관람불가금발의 소년사울은 난장판 속에 섞여서 랍비와 함께아들의 시신을 수습하여 수용소 밖으로 탈출한다. 땅을 파던 사울은 랍비에게 기도문을 읊어달라고 하지만, 랍비라는 사내는 기도문을 읊지 못한다. 랍비가 아니었던 사내는독일군에게 쫓기는 존더코만도들과 함께 달아나버린다.엄청난 인원의 유대인들이 한밤중에 수용소로 들어오고, 존더코만도들은 긴급 야간업무에 투입된다. 가스실 돌릴 여유가 없단 이유로, 구덩이를 파고대량 총살을 하는 아비규환 속에서 겨우 랍비를 찾아낸 사울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겨우 아들의 시신을 씻기고 랍비에게 기도문을 외워달라고 한다.존더코만도들의 반란
영화 <사울의 아들> 등장인물
존더코만도 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