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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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4 19:00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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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이미지투데이 제공소방대원을 사칭해 같은 날 장어집 3곳에 수십만원어치의 장어 포장 주문을 예약해놓고 나타나지 않은 이른바 '노쇼' 사례가 전북에서 발생해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전북 고창군 2곳과 김제시 1곳 등 3곳의 장어 전문 음식점에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전화가 걸려 왔다. 동일인인지 확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장어집 3곳에 "신임 소방대원 교육 후 먹을 장어를 포장해가겠다"며 비슷한 수법으로 주문했다. 특히 50만원 상당의 장어 7㎏을 준비한 고창의 한 식당은 주문 이후 아무도 찾지 않아 그대로 피해를 봤다. 다른 음식점 두 곳은 수상함을 느끼고 관할 소방서에 문의한 덕에 실제로 피해를 보지는 않았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특히 이들은 장어 주문과 함께 위조된 소방공무원증과 '물품 지급 결제 확약서 '등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업주들에게 보낸 뒤 "소방본부 재정 상태가 어려우니 물품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추가로 요구하기도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본부는) 문자메시지로 공문서를 보내며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선결제를 요구하는 일이 절대 없다"며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할 소방서 누리집에 기재된 전화번호를 참고해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이미지투데이 제공소방대원을 사칭해 같은 날 장어집 3곳에 수십만원어치의 장어 포장 주문을 예약해놓고 나타나지 않은 이른바 '노쇼' 사례가 전북에서 발생해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전북 고창군 2곳과 김제시 1곳 등 3곳의 장어 전문 음식점에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전화가 걸려 왔다. 동일인인지 확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장어집 3곳에 "신임 소방대원 교육 후 먹을 장어를 포장해가겠다"며 비슷한 수법으로 주문했다. 특히 50만원 상당의 장어 7㎏을 준비한 고창의 한 식당은 주문 이후 아무도 찾지 않아 그대로 피해를 봤다. 다른 음식점 두 곳은 수상함을 느끼고 관할 소방서에 문의한 덕에 실제로 피해를 보지는 않았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특히 이들은 장어 주문과 함께 위조된 소방공무원증과 '물품 지급 결제 확약서 '등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업주들에게 보낸 뒤 "소방본부 재정 상태가 어려우니 물품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추가로 요구하기도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본부는) 문자메시지로 공문서를 보내며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선결제를 요구하는 일이 절대 없다"며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할 소방서 누리집에 기재된 전화번호를 참고해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