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코디에 스커트가 없었다면 훨씬 심심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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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4 13:03 작성자 : oreo본문
위 코디에 스커트가 없었다면 훨씬 심심했을 것 같죠?*사진 출처. 핀터레스트이 경우엔 앞서 소개해 드린 스타일링보다좀 더 러블리하고 캐주얼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답니다트랙 팬츠나 집업이랑 스타일링하는 경우도 많은데요~스커트 레이어드에 도전해 보는건 어떠세요?모두데님 팬츠에 스타일에 포인티드 토 슈즈와 매치!아무래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다보니 처음 도전하는 분들은 "이걸 어떻게 입어야 예쁠까?" 고민이 생길 수밖에 없죠한 번쯤 시도해 보고 싶은 스타일인데요긴 기장의 스커트 레이어드 코디는 캐주얼도 좋고, 포멀룩으로도 찰떡이라 활용도 높은 스타일이에요여기까지 핀터레스트로 살펴본이 조합은 확실히 훨씬 더 캐주얼한 무드죠!12.3 비상계엄으로 헌법을 파괴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됐다. 다시는 한국 현대사에서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날의 진상을 역사에 낱낱이 기록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계엄 관련자들에게 제대로 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때다. 12.3 비상계엄의 실체는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계엄에 동조한 세력 중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 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뉴스타파는 내란 수사기록 등 방대한 사건 기록을 통해 12.3 내란의 심층부 속, 아직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장면들을 포착했다. 뉴스타파가 새롭게 써내려가는 그날의 범죄 기록. [편집자주]계엄법 2조에 따르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때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심의는 없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4일 윤석열을 대통령직에서 파면하며 "피청구인(윤석열)은 계엄사령관 등 계엄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고 다른 구성원들에게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 심의가 이뤄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물론 윤석열은 여전히 국무회의 심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승복하지 않고 있다. 윤석열은 지난 14일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에 나와 "이런 비상조치에 대해선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국무회의처럼 할 수가 없다. 이걸 놓고 하자가 있고 없고 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nonsense)"라고 말했다.그러나 뉴스타파가 입수한 '12·3 내란' 수사 기록을 종합하면 이런 윤석열의 주장은 근본부터 흔들린다. 국무회의의 하자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애초에 윤석열은 국무회의 자체를 열지 않으려 한 정황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있는 당시 대통령 윤석열의 모습. 12월 3일 그날의 재구성... 국무위원들은 왜 대통령실로 갔나뉴스타파는 경찰과 검찰의 내란 수사 기록 속 국무위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지난해 12월 3일 밤 상황을 재구성했다.밤 8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고깃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온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휴대전화를 확인한다. 2통의 부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