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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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6 18:49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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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감자는 1센치 두께로 썰어주고익도록 3-4분간 더 끓여주시면 됩니다엄청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죠?그런 다음 진간장 넣어 바르르 끓여준 뒤 섞어주고안동찜닭황금레시피저는 조금 매운 건고추를 사용해서요 안동 찜닭소스 레시피가 정말 찰떡이더라고요 간이 딱 좋아요^^닭은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준 뒤그리고 원래 다진 생강을 사용하는 데요 집에 없길래 생강가루로 대체했어요^^소금 3꼬집, 물 800ml건고추 한 줌 넣어서 2분가량 볶아주세요저는 충분해서 물 추가하지 않았어요여기에 식초 한 스푼, 후추 20바퀴 넣어주세요센 불로 달군 팬에 닭 껍질이 바닥에 오도록 올리고대파는 송송,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팬하기 꾹 부탁해요[이민선 기자]▲ 정제민 예산사과와인㈜(충남 예산 고덕) 대표ⓒ 이민선 '대한민국 신지식농업인(식품가공 138호) 지정,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자랑스런 충남인상 수상.' 정제민 예산사과와인㈜(충남 예산 고덕) 대표가 거둔 성과다. 인생 2막에 거둔 결실이니, 인생 2막 성적표라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다. 그는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사)한국와인생산협회 회장이라는 묵직한 직책도 맡고 있다.그가 만드는 술 이름은 추사(秋史)다. '가을 이야기, 가을 사과'라는 운치 있는 뜻을 품고 있다는 게 정 대표의 설명이다. 예산 출신 조선 시대 학자이며 추사체라는 독특한 서체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 김정희의 자(별칭) '추사'와도 맞닿은 이름이다. 낯선 이름의 외국 브랜드가 판치는 와인 시장에서 그 이름만으로도 돋보이는 존재다.'추사'라는 브랜드로 거둔 성과는 눈부시다. 2012년과 201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추사애플와인'으로 대상을, 2019년에는 사과 증류주 '추사 40'으로 증류주 분야 대상을 받았다. 한국 시장에서 추사의 인기 또한 그 이름만큼이나 독보적이다. 현재는 연 3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 3년간 낸 세금만 12억 원이다. 직원도 11명이나 된다.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대만과 홍콩, 베트남 시장에도 진출했고, 지난해에는 호주 시장에 진입했다.하지만 술 산업이 세금이 많고, 지속적인 투자가 반복되는 분야라 개인적인 소득은 많지 않다. 그래도 직원 월급 줄 걱정 없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사업적으로 성공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정 대표는 아직 성공이라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일까?"외국 와이너리는 짧게는 50년, 길게는 300년 된 곳들이 대부분이에요. 세월의 가치가 그 상품의 가치인 거죠. 그런데 우린 이제 겨우 17년, 아직 성공이라 말하긴 일러요. 농사로 치면 씨앗만 뿌린 정도로 보는 게 적당합니다. 다행히 싹이 튼 상황이고요. 아마 제 아들이나 손자 세대가 돼야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아들, 손자... 그렇다면 대를 잇는 사업? 그랬다. 20대 그의 아들은 아버지가 일군 예산사과와인을 물려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