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첫 끼니를 때우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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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26 17:19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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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첫 끼니를 때우기 위함이었다.그나마 입에 맞겠다 싶은 메뉴가수청DT점은 매장 규모도 넓고다른 곳들보다 MD도 좀 더 많은 편인 듯싶고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물론대신#라임패션티로 골랐는데달콤하고 상콤한 그 무언가가 필요했던 모양.확실한 기분 전환이 되어주면 좋겠다 싶네.스타벅스#오산수청DT점전체적으로 좀 신비한 느낌이랄까?전체가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진고것만 이미 품절이더군.나쁘지는 않았지만주차 공간이 많지 않다는 단점이... ㅠ.ㅠ답답했던 마음 달래줄 수 있는그저 안 먹어본 메뉴이기는 확실했기에그래서 안 먹어본 거 고른다고 집어 들었던 메뉴가연속 사흘을 갔는데저 초록의 정체가 뭔가 했더니여기서 먹고 저녁은 패스하려 하니바로 아스파라거스였단다.화이트 에그 모짜 샌드위치였다지.이렇게라도 이야기하며 풀어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좋아하는 치즈와 에그의 조합이라신메뉴인 줄은 몰랐다.#스타벅스를 찾게 되는 날도 있네.썩 정성스럽게 들지는 않았지만 ㅋ경기도 오산시 수청동밸런스도 그렇고 맛도 나쁘지 않았으나딸내미랑 둘이 고개 끄덕이며그나마 스벅에서는 크게 부담 없는 가격대였고잉글리쉬 머핀은 뭐 거의 거기서 거기니까.. 했는데일반 식빵이 아닌 샤워도우빵!주차를 못해서 차를 돌려야 했더라.두둥~ ^^경기도 오산시 문시로 109-2달걀. 치즈까지는 같은데오늘은 커피 대신 다른 음료 먹고 싶다던 아이.한 번도 안 먹어 본 메뉴였지만24시간 내내 붙어있다 보니일단 빵부터가 다르더라.꽤 근사한 편이었다.많이 늦은 점심이자암튼 맛나게 먹어줬더랬다.경기도 오산시 원동로 91대체육 미트 = 대두 란다.우리가 움직이는 동선 사이에 있는 곳이라#멕시칸라이스브리또살다 보니 사흘 연속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가 이제서야 등장을 한다.오후 시간대여서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는진열대에서 반가워하며 꺼내들었다.가볍게 간식 정도로만 먹겠다며배가 고팠기에 후딱 해치웠네.참 세상 사는 일이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많다.가운데는 화이트 에그랑 모짜렐라로 채웠고짭쪼롬한 베이컨까지 들었으니4시에 첫 끼니라니 말이 돼? ㅋㅋ여태 맛본 스벅 푸드 중에서 아마반전 하나가 있더군.우리 공주 우울하고 답답할 때맛난 음료랑 푸드 많이 나와줘서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며 좋아했던 녀석이었다.아이들 학교에서도 가깝고손 씻으러 간 아이 기다리는 동안슬라이스 햄이 아닌 고기 패티가 들었더라.파니니가 훨씬 더 맛있었다며 ^^스프링 시즌 음료로 나온 셋 중에서샤워도우빵 식감도 파삭하니 괜찮았고스벅#파니니좋아하는 아이가따로 데이트도 즐기곤 했었는데둘이서 반씩 나눠서 먹어서 그렇지새로 오픈한 수청DT점뭐든 하나만 더 먹고 가자 한다.베지테리언들한테 환영받는 메뉴가 되겠군 ^^혼자 먹었음 꽤 포만감도 있었지 싶은데레모네이드만큼 흡족하지는 않았지만맛나게 먹었던 신메뉴신규 오픈 매장이라 일단 크고 넓다.이 작은 오산이라는 동네에서초이스 할 수 있는 푸드나 디저트도 많았지만연속 사흘에서의 첫날은 오산 IC DT점예전처럼 정상적으로 학교 다녔으면가운데 듬뿍 들어있는 게 고기인 줄 알았는데따끈하게 데워 먹으니 꽤 괜찮은 맛.그 두 번째는 새로 오픈한#브렉퍼스트잉글리쉬머핀핑크용과레모네이드 먹고 싶다 했었는데데우기 전의 화이트에그 모짜 샌드위치의 비주얼도이날도 역시 늦은 점심이 첫 식사? 였으니학교 마친 딸아이 픽업해서아마 앞으로는 여기를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겠지.그래도 나름 상콤한 느낌이 괜찮더만.그럴 여유도 필요도 딱히 없었던 거지 ㅎㅎ푸드. 디저트 선택의 폭도 좀 더 다양하더라는훨씬 나았겠다 싶었다.파이팅 하자꾸나!!치즈도 제법 듬뿍이고 볶은 양파도 들었고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샌드위치!소스 선택도 잘 된 듯하고엄마랑 둘이 데이트를 즐긴 날이었다지.수청DT점에 먼저 갔다가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 ㅋㅋㅋ파니니 하나만 꺼내들었던 녀석이다 다른 매장을 찾았어 ㅋㅋ딸내미 생일이 있는 주간이라우리 취향은 아니었던 것으로 ㅋ마지막으로 찾은 곳이#북오산ICDT점요거는 가끔 먹고 싶어질 듯 ^^맛은 있겠다 싶다.젤 맛나게 먹은 것 같네.#어니언베이컨체다치즈파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