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과일주스나 야채를 갈기 위해 시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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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02 06:28 작성자 : oreo본문
정말 과일주스나 야채를 갈기 위해 시험해보면 정말 빠르고 곱게 잘 갈려지거든요.너무나 길쭉한 형태의 모양이라 아랫부분만 갈리고 위쪽은 잘 갈리지 않으면 어쩌나 싶었는데..이날 쪄놓은 고구마가 있어서 바나나와 우유를 넣고 고구마 스무디를 해먹어 보기로 했답니다. 달달한 고구마에 바나나까지 들어갔으니 다른 달달구리 넣지 않아도 아주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텀블러 용기는 강화유리 소재는 아니지만 우리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익히 알고 있는 트라이탄 소재(BPA Free)로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요.아침 대용식이나 점심 대용식으로 후루룩 갈아서 뚜껑을 덮어 보관하거나 외출할 때 들고나가면 설거지할 것도 줄이고 정말 유용하더라고요.특이한 것은 보통 믹서기의 칼날은 4중날만 보았었거든요. 24000rpm의 빠른 회전과 1800w의 힘에 칼날이 무려 6개나 되니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재료를 쉽게 갈 수 있게 되더라고요.강화유리컵의 두께는 정말 두툼해요.1차는 뚜껑을 완전하게 닫히게 되어 있는데요. 뚜껑이 돌려서 잠금하는 잠그면 뚜껑이 유리컵을 양쪽에서 단단하게 잡고, 손잡이 쪽에는 걸쇠처럼 잠기게 된답니다.제가 코슬리 본체를 주방상판에 놓았다 들었다 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다이얼이 부드럽게 조작이 되면서 미세하면서 강력한 조절로 단계가 조절이 되고 매우 편리하면서도 여려 헝태로 믹서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김장을 하면서 친정엄마가 마늘을 주셨는데 믹서봉을 이용해서 다지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정말 유용하겠죠?칼날까지는 가지 않고 내용물이 잘 섞일 수 있게 넣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이라고 생각했는데 뚜껑과 본체가 둘 다 결합해야 작동하는 안전 방식인걸 몰랐었던 것이지요. 정말 제대로 안전을 생각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네요.정말 디자인이 고급스럽지 않나요? 저희 집 주방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고, 오히려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해주는 가전이라 필요에 따라 꺼내 쓰는 제품인데 왠지 계속 꺼내놓고 싶어지더라고요.제가 지금 유리용기를 장착하고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에서 작동을 처음에 시켜보았어요.가득 내용물을 넣고 믹서를 할 때 위와 아래의 내용물이 잘 섞이지 않을 때 믹서봉이 없다면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 섞게 되잖아요. 자칫 깊이를 몰라서 잘못 넣다가는 크게 위험할 수 있는데,1800w 24000rpm의 파워와 초고속 회전~!전체적인 구성품을 찍어 보았는데요. 여러 가지 복잡한 용기보다 대용량의 유리용기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용기로 되어 있어서 편하더라고요.네 모서리에 달려 있는 흡착판의 흡착력은 정말 쎄답니다.강화유리 용기를 꽂은 모습이랍니다.소리만 들어도 정말 단계별로 회전하는 속도와 힘이 다른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저는 1단계만 해도 세다고 느껴질 정도긴 했는데, 강한 재료는 9단계에서 쉽게 갈려질 것 같더라고요.그렇지만 코슬리 YB-S03G2.0는 강한 힘으로 갈아주기에 뭐 여름에 얼음 넣고 스무디 해먹는 것을 이제 일도 아니랍니다.제가 전에 미니믹서기 몇 번 사용하다 뚜껑이 열리고 한 경험이 있는지라 약간 무서웠거든요. ㅠ 안전하니 참 좋았어요.무엇보다 신기했던 것은 보통 본체와의 결합만 잘되면 칼날이 작동하는데, 코슬리 YB-S03G2.0는 뚜껑도 완전하게 닫히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되더라고요. 2중의 안전장치가 다 제대로 되어 있어야만 작동을 하게 된 시스템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다이얼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1단계 min~ 9단계 max까지 정말 미세하게 믹서가 분리돼 있는데요.제가 1차 뚜껑의 열고 닫는 안전장치와 2차 본체와 용기의 결합을 영상으로 한번 찍어 보았어요.믹서의 용기가 저장용기로 변신하는 순간이네요!! 냉장고 문에도 딱 알맞은 사이즈로 들어가서 보관하기 편하답니다.순식간에 정말 곱게 고구마 스무디가 완성~강화유리이니 안전할 수밖에요.뭔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제품과는 다르게 기능들이 조금은 더 높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이렇게 분리가 되니 세척이 무척이나 편하더라고요. 보통 분리가 되지 않은 믹서기들이 많은데 칼날 사이사이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서 위생적이게 사용이 가능하답니다.본체의 무게 자체가 워낙 묵직해서 믹서기를 그냥 주방 상판 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흡착이 확실하게 되더라고요.사실 다른 믹서기를 사용할 때 본체 결합 때문에 애먹은 적이 많아요. 제대로 결합한 것 같은데 작동이 안 돼서 애먹어 믹서기 한번 돌리려다 속 터진 적 있는데, 코슬리 믹서기는 결합과 함께 소리도 나면서 결합의 느낌이 확실히 나서 좋더라고요.요 분리된 칼날은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600ml 텀블러 용기에도 결합이 가능한데요.블렌더라는 것이 평소에 수시로 간편하게 사용하는 제품, 그리고 대량의 식재료나 제대로 요리를 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 이렇게 따로 사용을 하게 되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코슬리 YB-S03G2.0는 평소에도 편하게 사용하기도 좋으면서 힘이 쎄서 많은 양도 드르르~ 갈아주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랍니다.전에 작고 약한 미니 믹서기로 아침마다 야채를 갈 때 잘 갈리지 않아서 블렌더를 앞뒤로 잡고 흔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젠 참 고상하게 다이얼만 돌려주면 되니 참 편하답니다. ㅋㅋ건이들이 오기 전 고구마스무디 만들어서 한 컵 마셔주고, 건이들 하교하고 오면 바로 주려고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기계를 잘 다루기 힘들어하는 어른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강화유리컵의 두께도 상당하답니다.회전하는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힘이 좋아서 그런지 정말 뚝딱 용기 위끝까지 싹 다 갈려지더라고요.게다가 조금만 재료의 입자가 크기만 해도 갈려지지 않아 여름에 얼음을 넣고 가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답니다.처음에 전원 선을 꽂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