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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18 02:26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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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진행한 '학식먹자 이준석' 행사에서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15일 예비 교사 및 초등 교사를 만나 무너진 교권을 확립하고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를 15명 이하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도 다시 한번 일축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선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사법부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에 또 한 번 선을 그었다. 그는 “계엄 사태에 책임이 있는 정당이 단일화를 운운하며 정치 공학적 요구를 하는 것 자체가 국민에게 지탄받을 일”이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불거진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요구에 대해선 “지금 옆구리 찔리듯이 국민의힘을 탈당하더라도 표심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며 “너무 시점이 늦었고, 마지못해 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표심 영향)에 대한 기대는 없다”고 했다.이재명 후보에 대해선 자신의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사법부 장악을 시도하는 등 '독재'를 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허위사실 공표죄의 요건 중 '행위'를 삭제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형사 재판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는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없고 독재를 하려는 것”이라며 조희대 대법원장 특검 추진에도 “이재명 후보는 본인에게 마음에 드는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해코지하는 정치를 하고 있다.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한 시도고 권력 장악에 대한 욕심”이라고 했다.이 후보는 스승의날을 맞아 서울교대에서 예비 교사들과 점심을 함께한 뒤 대한초등교사협회 간담회를 통해 무너진 교권 확립을 강조했다. 특히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20대 1에서 15대 1 밑으로 낮춰야 한다”면서 이날 대화를 토대로 최종 공약을 완성하겠다고 했다.만화가이자 유튜버인 주호민씨를 겨냥해선 “최근 모 유명 유튜버 아들인 특수학생에 대한 논란 예술나루 제공 중년 여성의 감정 회복과 뒤늦은 사랑을 그린 초연작 경쟁과 욕망의 공간 대치동, 삶을 되묻는 무대로 재구성 6월 3일부터 8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서 단 8회 공연 6월, 대학로 무대에 진실한 사랑의 감정이 피어난다. 연극 ‘마가렛 화인’이 6월 3일부터 8일까지 스카이씨어터에서 단 8회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는 초연작으로, 삶에 지친 한 여성이 뜻밖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를 회복하고 사랑의 본질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그 중심에는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김혜주 교수가 있다.김 교수는 극 중 주인공 ‘화인’ 역을 맡았다.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은 잊고 지낸 인물이다. 그런 화인이 어느 날 삶의 틈새에서 30대 남성 ‘정혁’을 만나며, 억눌러왔던 감정이 흔들린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며 살아온 그는 마침내 ‘진짜 나’를 마주하며 뒤늦게 찾아온 순수한 사랑을 받아들인다. 김 교수는 화인의 복잡하고도 섬세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무대를 채운다.이야기의 배경은 서울 대치동. 치열한 교육 경쟁과 욕망이 얽힌 공간에서 화인은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되묻는다. 그런 그 앞에 나타난 ‘귀남’은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정혁’은 설렘이라는 감정을 현실로 이끈다.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삶과 감정의 근원을 뒤흔드는 여정을 담아낸다.‘마가렛’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 순수한 사랑, 운명, 희망. 이 연극은 잊고 지낸 감정과 자신을 회복하는 화인의 여정을 통해, 꽃말처럼 따뜻하고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연출을 맡은 김정선 작가는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것”이라며 “화인을 통해 사랑을 잊고 살아온 이들에게 작은 울림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품은 4월 1일 첫 미팅을 시작으로, 4월 6일 프로필 촬영, 4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배우들과 스태프는 매일 대학로에서 땀 흘리며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 교수는 “마가렛꽃을 닮은 화인은 순수 그 자체입니다. 저와 내면이 닮아 있어 요즘 더욱 화인을 사랑하고 집중하게 됩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