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50mm 화각을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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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18 17:15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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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50mm 화각을 너무 좋 개인적으로 50mm 화각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영상도 그리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바디에서 Active 모드를 켜 두었기 때문에, 실제는 50mm 보다 좁은 화각이 표현된 것이다.)라이카로 찍지 않은 사진 중에서 내가 인생 사진이라고 부를 만한 사진들이다. 모두 24-70으로 찍은 사진들이다.광각으로 더 넓게 기록해도 좋았겠지만, 오히려 선택과 집중해서 표현하는 측면에서는 50mm 도 나쁘지 않았다.소니 a7c2 는 사진도 편리하게 찍을 수 있다. a7m4처럼 조이스틱이 있는 건 아니지만 화면을 터치해서 찍어도 좋고, 아니면 후면 버튼을 이용해서 초점 포인트를 이동해서 찍어도 좋다. 솔직히 조이스틱을 사용하는 것 대비 초점 이동이 불편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작은 사이즈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여행에서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다.하지만, a7c2 덕분에 바디는 해결되었다. 영상 대응으로 소니를 가져간다면 무조건 a7c2다!이전에 소니 a7c 를 사용할 때 일이다. 신형 50mm GM 렌즈가 출시되어 냉큼 구매하고 나서, a7c에 마운트 했다. 그런데, 묘~하게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그러다, a6700을 구매했는데, 완전 자기 렌즈인 것처럼 균형이 잘 맞았다. 너무 크지도 않고 바닥에 고르게 닿아서 뜨지도 않았다. 그런데, a7c2 가 출시된 두 이 녀석까지 기추해서 마운트 해 보니 너무 잘 맞았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하지만, 내가 라이카를 놓고, 오직 원바디 원렌즈로 여행을 떠난다고 하면 분명 소니 a7c2 에 FE 24-70mm G/2.8 GM2 렌즈를 들고 다닐 것이다.소니 a7c2 사진이런 구성으로 들고 다니면, 영상을 기록할 때 아쉽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영상은 24mm 이상 넓은 광각 렌즈가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영상에 나오는 장면 (YouTube 촬영에는 주로 내가 영상에 등장하니 불편했는데...) 이 아닌 경우는 상당히 쓸만했다. 백반 상차림. 어느 민박집을 가더라도 비슷한 식단이 나온다. 1인분 1만2,000원.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매일 오전 9시에 출발하는 해누리호는 홀수일에 12시 55분, 짝수일에 11시 50분 굴업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예약해 둔 민박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섬을 둘러보는 것이 공식처럼 굳은 굴업도 여행법. 시골 백반(1인분 1만2,000원)은 밥과 국, 생선구이를 비롯한 5~6가지 반찬이 나온다. 숙소나 식사를 예약해 뒀다면 선착장에서 트럭을 타고 1.3km 거리인 마을로 이동한다. 식사와 숙박을 예약하지 않았다 해도 트럭에 남는 자리가 있으면 태워준다. 연평산 정상 직전의 바윗길. 멀리서 보면 위험해 보이지만, 한 발씩 주의해서 오르면 어렵지 않다. 백패커 스케줄굴업도를 샅샅이 둘러보는 방법과 여유를 즐기는 방법이 있다. 섬을 여유롭게 즐기려면 곧바로 개머리언덕으로 가서 야영하며, 다음날 배 시간에 맞춰 나오면 느긋한 수평선의 평화를 가득 안고 가게 된다. 섬을 모두 둘러보고자 한다면, 소위 '풀코스'를 원한다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점심식사를 한 민박집에 대형 배낭을 맡기고, 물과 행동식, 바람막이재킷만 챙겨 연평산과 덕물산으로 간다. 썰물이라면 목기미해변을 가로질러 코끼리바위를 보고, 사구에 올라서 연평산에 오른다. 간간이 산길이 희미해지지만, 월간山 지도를 참고해 방향만 놓치지 않으면 길찾기는 어렵지 않다. 연평산 정상 직전의 바윗길은 멀리서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오르면 어렵지 않다. 능선을 따라 덕물산 정상에 오른 후 민박집으로 돌아와 대형 배낭을 메고, 개머리언덕에서 야영한다. 둘쨋날 오전에는 배 시간 전까지 개머리언덕에서 여유를 즐기는 것이 좋다. 연평산과 덕물산은 높이는 낮지만 가파르고 거칠다. 산행이 짧고 굵어 변수가 많다. 첫날 다녀오는 것이 안정적인 여행법. 목기미해변과 덕물산. 개머리언덕 가는 법큰마을해변 기점: 해변 서쪽 끝으로 가면 철조망을 지나 오르는 산길이 있다. 비탈을 따라 250m 오르면 시야가 트인 수크령 초원 능선에 닿는다. 여기서 1.2km 가면 개머리언덕이다. 큰마을에서 1.5km이며 40분 정도면 닿는다. 116m봉우리를 지나면 개머리언덕인데, 봉우리를 직등해서 넘는 길과 우회해서 가는 길로 나뉜다. 우회하는 길이 완만하지만 개인적으로 50mm 화각을 너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