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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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19 01:22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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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계속해서 그러더라고요.영수도 드디어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왔는지넌 뭘 짰냐고 반문합니다.(아무리 영수에게 여행 스케줄을 맡겼다 해도 자기가 가고 싶은 게 있으면 본인이 조금이라도 알아봐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정보 검색도 없이 가자고 말하는 영숙이에요)오늘 이렇게 22기 영수 영숙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다음에 더욱더 재미난 예능 소식으로 찾아 오겠습니다.화해하고 바로 식당을 갔는데요.22기 영수가 식사를 다하고 휴대폰을 하고 있었어요.계속해서 내일 일정으로 또 싸우는 22기 커플."남과 나를 비교하는 건 불행을 자처하는 어리석은 일"22기 영숙이 따지듯 여유 있게 웃어 넘길 수 있는 것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9기 옥순 일행은 맥주 스파에 가서 진짜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요.반면 22기 영수 일행은 드디어 터질게터졌습니다. 무슨 일이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죠.(프라하와서 영수가 해준 것만 받았으니, 속사포 터지듯 뿜어내던 불평이 사그라 드네요)영숙은 온천 가는 거 간단한데, 가자고 말합니다."마저 드셔야죠"가 나가자는 의미로 말한 것 같다며이것은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합니다.와... 둘은 진짜 지지고 볶은 여행이 된 것 같네요.그런데 22기 영숙은남탓에 지적질이 당연하다는 듯이 나왔습니다.근데 이 말을 듣고 뿔이 났는지그래서여행 스케줄 명목으로 영수에게 풀고 있는 것처럼 보이더라고요.바로 만만한 22기 영수겠죠?와오죽했으면 제작진이 이런 문구까지 넣었을까요.각 커플마다 자기 여행 잘 하고 있었는데,비교를 해보니 자기네가 부족한 여행으로 느꼈나봐요.그런데 진짜 웃긴 게 자기가 화장품 가게를 각 코스마다 넣어달라고 했거든요.(제가 이 방송을 보아온 입장에서는 평범하게 여행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진짜 예민하다 예민해. 주위 사람들 너무 피곤할 듯.현재 22기 영숙 영수의 인스타는 서로 언팔이 상황이네요.참고로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영수가 내일 전망대 가자는 것도 커트하고, "내일 일정 짠 게 뭐 있냐고?" 화내며 묻는대요.지지고 볶는 여행 신동은 왜22기 영숙 편을 들지?22기 영숙이 아무 이야기 없이 지금까지 여행을 잘 하다가 이렇게 터진 것은9기 옥순 일행과 더블 데이트를 한 이후부터였습니다.그러면서 "천천히 먹어", "마저 먹어"라는 표현이 맞다고 말하는데요.이 일행의 프라하 여행 스케줄을 22기 영수가 짜는데요.(보는 제가 화가 나더라고요.)22기 영수도 문제가 없진 않습니다.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게있더라고요. 그래도 이 사람은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있어요. 제이비어 T.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4.1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주한미군의 역할에 변화를 주려는 미국의 움직임은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직접 나서 "주한미군은 북한을 격퇴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라고 발언한 것은 곧 실무 차원에서 가시적 준비 동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18일 제기된다. 제이비어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15일 하와이주에서 열린 미국육군협회(AUSA) 태평양 지상군(LANPAC)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일본과 중국 본토 사이에 떠 있는 섬 또는 항공모함 같은 존재"라며 동북아시아에서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한미군이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사령관이 직접 나서 이런 메시지를 낸다는 것은 백악관, 국방부 차원에서의 '큰 논의'는 사실상 끝나고 실질적인 움직임이 개시될 가능성을 높이는 부분이다. 기본적으로 중국의 대만 침공, 대만에 대한 무력 개입이라는 상황에 주한미군을 대응시킨다는 구상이 미국의 우선 고려사항이다. 북한, 중국이 각각 러시아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미국의 '주한미군 역할 변화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중국, 러시아와 가까운 일본과 한국의 주둔군이 방패막이 되거나 유사시 선제 대응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는 개념인 셈이다.관건은 구체적으로, 물리적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느냐다. 아직 미국 조야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플랜'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와 관련 주일미군의 변화 동향이 주한미군의 변화와도 맞물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국과 일본은 지난해 7월 주일미군을 합동군사령부로 격상해 일본 자위대와의 협력 수준을 높이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합동군사령부는 전시에 일본에 주둔하는 육·해·공군을 단독으로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지금까지는 하와이의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주일미군에 대한 작전 권한을 갖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