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헤어 케어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0 09:21 작성자 : oreo본문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그로우어스(GROWUS)는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2025 올리브영 페스타’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일레븐코퍼레이션) 그로우어스는 2023년에 이어 2024 올리브영 어워즈 헤어케어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어워즈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한 헤어케어 강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EX’는 뛰어난 사용감과 성분, 디자인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그로우어스는 브랜드 대표 라인업인 데미지 테라피 라인을 주제로, 최상급 진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는 스토리텔링을 담은 체험형 부스 ‘펄펙트 빌리지(Pearlfect Village)’를 선보인다. (사진=일레븐코퍼레이션) 마을 콘셉트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진주 감별사가 되어 제품의 주요 성분을 체험하고, 곧 출시될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EX의 신규 향을 투표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주요 체험으로는 △진주 선별 게임 △데미지 노워시 신규 향 투표 △진주 감별사 자격증 수여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특히 향 투표는 ‘진주 감별사들의 취향으로 완성된 단 하나의 노워시’라는 콘셉트로, 곧 출시될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EX의 신규 향 개발에 고객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방식으로 눈길을 끈다.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EX 본품, △네트망 가방 △브러시&거울 하트 키링 △데미지 2종 키트(샴푸 50㎖+오일 3㎖)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추가로 △데미지 테라피 트리트먼트 EX 본품과 ‘진주 감별사 자격증’도 함께 증정된다.그로우어스 브랜드 담당자는 “올영페스타 2025 기간 동안 제품 체험 이벤트를 통해 그로우어“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살린다던 문재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믿었지만, 현재 어떻습니까. 우리(소상공인)만의 책임일까요? 이제 한계에 달았습니다. 다음 정부라고 뭐가 달라질까요?”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만난 이모(61) 사장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약 30년간 한식집을 운영해 왔으나 현재 폐업을 고민하고 있다. 이 사장은 코로나 당시 대출받은 약 1억2000만원을 최근 겨우 갚았지만, 식당이 계속 적자를 내고 있어 다시 빚을 내야 하는 상황이다.이 사장은 “아이를 키우며 돈이 계속 들어가는데 식당을 운영해도 돈이 생기는 게 아니라 빚을 갚는 것에서 끝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상황을 다시 반복해서 이겨낼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한 상권. 현장에서 만난 30년 경력의 한식집 사장은 “빚만 갚다 끝난다. 폐업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용선 기자 코로나 이후 이어진 경기 침체와 고금리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사장의 고민처럼 실제 수익을 내지 못해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이날 종각지하쇼핑센터에서 20년 넘게 의류·잡화 매장을 운영한 한 사장은 “지하쇼핑센터 내 공실률이 30%에 이른다”며 “임대료, 관리비 등을 내면 남는 게 없다”고 했다.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자영업자는 매달 줄고 있다. 지난 4월 전국 자영업자 수는 561만5000명으로, 지난해 4월(562만1000명)보다 6000명 줄었다. 1월에는 전년 대비 2만8000명 줄었고, 2월에는 1만4000명, 3월에는 2000명 감소했다. 그래픽=정서희 ◇폐업 몰린 자영업자들 “버티는 것도 한계” 폐업 위기에 몰린 자영업자들은 하나 같이 “손해가 나도 버티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토로한다. 그동안 했던 일을 그만두면 할 수 있는 일이 사실상 없어서다. 이들이 정부 지원에 목매는 배경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아예 손 놓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사실 자영업자는 사장이 아니에요. 혼자 일하죠. 더욱이 현재와 같은 위기를 극복하려면 직원을 줄여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종로구에서 만난 또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