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행 길인 분들은 섬진강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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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2 09:20 작성자 : oreo본문
일단 초행 길인 분들은 섬진강 기차마을을 네비에 찍고 가면 위 지도 오른쪽 화살표 방향에 있는 작은 규모의 주차장에서, 그리고 곡성 장미축제를 찍고 가면 왼쪽에 표시한 후문 매표소 대형 주차장에서 안내를 멈춘다는 점을 알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곡성#곡성장미#곡성장미축제#곡성세계장미축제#2025곡성장미축제#2025곡성세계장미축제#장미축제2025 곡성 세계 장미축제 기본 정보실망스러웠나요?그래서 오늘은 장미축제 개막일인 5월 16일에 촬영한 따끈따끈한 현장 사진을 가지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2025 곡성 장미축제 주차 팁아직은 알록달록 컬라가 올라오지 않아 푸르게만 보이는 장미공원, 1주일 후엔 코를 자극하는 장미향과 함께 온통 붉은, 노랑, 하얀색으로 뒤 덮이겠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 본 클립영상입니다.)곡성군 지정 착한업소 리스트축제 개막일 곡성 장미 개화상황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52-16구) 곡성역부터 가차풀랫폼 후문까지 걸어가면서 '이런 건 알고 가면 좋을 것 같다' 하는 점을 모아 정리해 봤으니 방문 계획이 있는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여기엔 없지만 5월 2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 동안에 매일 장미공원에서 18시에서 20시까지 올데이 버스킹이,5월 축제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2025 곡성 세계 장미축제가 어제 시작되었기 때문에 언제 가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막상 일정을 잡으려 하면 현재 개화율은 어떤지,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궁금한 점이 한두 가지 아닐 것 같습니다.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곡성군 홈피를 방문하면 다운 받을 수 있는 일정표를 참고하시면 되는데요.이 밖에 곡성군에서 지정한 숙박, 식당, 관련 착한업소도 방문자에 따라선 필요한 정보일 듯한데요. 이는 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이어서 알려 드릴 건 2025 곡성 세계 장미축제 주요 행사장 위치와 공연 스케줄인데요. 이는 구) 곡성역에서 증기기관차 타는 곳을 지나 중앙무대로 이동하면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입장료 : 성인 5,000원, 소인 4,500원, 곡성 군민 및 장애인 무료, 표 구입하면 당일에 한해서 자유롭게 진출입이 가능 / 운영시간 오전 8시 ~ 오후 10시까지 )기찻길을 지나 조금만 걸어가면 위와 같은 대형 무대가 보이는데, 이곳이 유하은 알리, 나영, 진시몬 등 초대가수 공연과 고향사랑 가요제 등과 같은 2025 곡성 장미축제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주 무대입니다.제가 과거 3년간 찍은 사진이 있기 때문에 5월 16일 축제 개막일에 개화율은 예년과 비교하면 많이 늦다는 건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메인 행사장 무대예를 들면 동그란 모양이 꼭 백일홍처럼 보이는 붉은 장미,즉, 평일 이른 오전 시간이 아니라면 위에 보이는 기차 플랫폼이 있는 후문 쪽으로 와야 한다는 의미죠!중앙무대에서 평일에 한하여 오후 17시 30분, 18시에 각각 로즈 OST 뮤직캠프와 로즈 시네마가 열린다는 것과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 일원에서 매일 2시~ 21시까지 칙칙폭폭 야시장이 열린다는 거,프랑스 가든 벽면을 뒤덮은 하나의 꽃잎만 갖고 있는 유럽 장미 등등,먼저 곡성 장미축제에 처음 가시는 분들이 궁금해하는 주차 방법부터 알려드리는 게 순서일듯한데요.[충북인뉴스 최현주]▲ 지난 2024년 진행된 청남대 재즈토닉 페스티벌 모습ⓒ 충북인뉴스 옛 대통령 별장으로 쓰였던 청남대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맥주를 마시며 공연을 즐기는 풍경은 과연 합법일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아래 환경련)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청남대 재즈토닉 페스티벌(아래 재즈토닉 페스티벌)이 수도법을 위반하고 있다면서 관계 당국의 단속과 처벌을 촉구했다.환경련은 "청남대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수도법 시행령 제12조(상수원보호구역에서의 금지행위)에 따라 행락·야영·취사 행위가 금지돼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다.재즈토닉 페스티벌은 CJB청주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협찬하는 음악 축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청남대 내 옛 골프장 잔디밭에서 열리며, 사흘간 20여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관람객들은 매년 피크닉 텐트·의자·식탁 등 캠핑 용품을 설치하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공연을 즐겨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최 측이 임시 천막을 설치해 맥주와 치킨 등 주류 및 음식을 판매하기도 했다."단순 피크닉 수준 넘어... 상수원보호구역 특성 무시, 불법 방치"환경련은 "축제가 단순한 피크닉 수준을 넘어 주류 판매와 야영으로 진화하면서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장소적 특성을 무시한 채 불법 행위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충북도가 제정한 '충청북도 청남대 운영 조례'도 근거로 들었다. 조례에 따르면 지정된 장소 외의 흡연·음주·취식·고성방가 등은 금지돼 있으며, 청남대관리사무소는 이에 따라 곳곳에 '금주구역' 안내판을 설치하고 음주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환경련은 "충청북도가 운영하는 청남대 내에서 음주나 야영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라며 "불법 행위는 단속의 대상이며, 적발 시에는 당연히 행정처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즈토닉 페스티벌은 단순한 피크닉을 넘어 돗자리에서 텐트로, 음료에서 주류 판매로 확장되며 축제의 본질을 흐리고, 불법 행위가 반복되는 온상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한 환경련은 "지난해 축제 당시, 이곳이 상수원보호구역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일회용 쓰레기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