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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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1 21:39 작성자 : oreo본문
뭘 먹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뭘 먹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세트메뉴가 있네요. 2인세트와 3~4인 세트가 있길래 그냥 세트메뉴로 주문했습니다. 2인세트 메뉴에는 돌문어 삼합과 딱새우, 서대회, 낙지탕탕이, 낙지호롱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소주1병까지 있으니 딱이었어요. 돌문어 삼합이야 당연히 먹고 싶었고 거기에 낙지 탕탕이도 추가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세트메뉴가 있으니 좋네요. 낙지는 저도 무척 좋아 하지만 엄마도 워낙 좋아하셔서 주문했어요.여수하면 노랫말처럼 밤바다의 낭만이 떠오르네요.반찬이 나온 이유가 바로 이 조합 때문이었단 사실을 먹으면서 알았지 뭐예요. 알려주신 대로 싸서 먹으니 완전히 다른 맛이었어요. 해산물도 많이 들어가 있고 신선해서 더 좋더라구요.안주가 훌륭하니 술이 술술 들어가네요. 이런 맛에 여행하는 거 아니겠어요? 현지에서 먹어야 더 맛있는 이 맛!!!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78 1층 106호 여수낭만포차100도장미 이모를 찾아 낭만포차 100도 본점으로 향했어요. 4호점 이상 분점을 낼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에 포장마차가 있었을 때 와 보곤 아주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많이 변했네요.낙지 탕탕이도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수제 맥주와 소주도 주문했어요. 오늘을 추억하기에 이만하면 진수성찬이죠?저 역시 여수의 아름다운 낭만을 즐기기 위해 포차 거리를 찾았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여수 포차거리 낭만포차 100도 본점인데요.. 유명한 장미 이모도 직접 만나고 즐거운 추억 가득 안고 왔답니다.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었어요. 연포탕과 서대회도 끌리네요. 다음엔 먹어봐야지~~주차 정보영업시간 - 12:00 ~ 03:00낭만포차 100도 본점주 소 - 전남 여수시 하멜로 78 1층 106호 여수낭만포차100도엄마랑 둘이만 먹기 미안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오늘을 기념하며 건배!!!참고 영상엄마랑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술 한잔 마시며 술기운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한 곳이었어요. 남도음식은 맛있다며 흔쾌히 함께 온 엄마와 함께 맛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입니다. 부침개부터 시작해 콩나물국과 깻잎장아찌 단무지, 갓김치가 나왔어요.음식 즐기기주문 메뉴주차는 바로 앞 주차장이 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낭만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으셨더라구요. 거의 만차 수준으로 꽉 찬 주차장을 보고 놀랐습니다.외부 모습이곳이 좋은 점은 직원분들이 직접 다 조리를 해준다는 건데요.. 양념이 고루 베도록 잘 버무리는 것부터 시작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까지 하더라구요. 손댈 필요가 없으니 이점도 무척 좋았어요.맛있게 익은 돌문어 삼합을 먹기 시작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장미 이모가 알려주신 대로 만들어서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내달 3일 치러지는 제 21대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자들의 교육 공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후보들은 공통적으로 대학 서열 완화, 교육·보육제도 강화, 교권 보호 등에 대한 정책을 내놓았다. 다만 이번 선거가 조기 대선으로 치러지는 데다가 교육 분야 의제가 다른 의제에 밀려 구체성을 띠지 못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래픽=김정훈 기자) 이재명·김문수, 대학 서열화 완화 공약 제시 2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지역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해 대학 서열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을 교육 공약 중 하나로 제시했다. 현재 지역거점국립대 9곳인 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부산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에 정부의 재정 지원을 크게 늘려 서울대 수준의 연구 중심 대학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들 대학 간 협력 체제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역시 이와 유사한 대학 서열 완화 공약인 ‘서울대·지역거점대 간 공동학위제’를 내세웠다. 지역 국립대가 서울대와 지도 교수·전공수업 등을 공유해 거점 국립대 학생이 서울대 학생과 같은 졸업장을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러한 방안에 부정적이다. 그는 지난 14일 부산대에서 학생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가 국민들에게 매표하는 방식은 ‘너도 서울대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양적 팽창을 가능케 하는 방식”이라며 “거짓말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대신 지역거점국립대 학생들이 4년 재학 기간 중 1년간 다른 대학에서 공부하는 ‘의무 학점 교환제’를 언급했다. 가령 부산대 학생들이 일정 학기 동안 서울대에서 수업을 듣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교사 정치참여·교육감 직선 폐지도 주목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문제도 화두가 됐다. 이 후보는 지난 15일 스승의날 메시지를 통해 교사의 정치활동 자유를 공약으로 걸었다. 근무시간 외에는 직무와 무관한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 헌법상 권리를 갖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 학생 시민교육 강화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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