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투명 페트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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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4 16:52 작성자 :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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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투명 페트병 수 세종시 투명 페트병 수거 전용 봉투 무상지원 [세종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투명 페트병 배출 전용봉투 4만5천장 무상 지원 = 세종시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00L 용량의 전용 봉투 4만5천장을 관내 아파트에 무상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투명 페트병은 일반 플라스틱과 분리해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하는 분리배출 제도가 시행 중이지만, 일반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하는 시민들이 많아 수거율이 저조한 실정이다.이에 세종시는 관내 아파트 분리 배출장에 30장씩 모두 4만5천장을 배부하고, 분리배출 제도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분리 배출된 투명 페트병은 새로운 페트병 원료로 재활용되거나 섬유·식품 용기 등 고급 재생 소재로 쓰인다.▲소규모 농업진흥지역 30.48㏊ 해제·고시 = 세종시는 농지로서 이용 가능성이 낮은 소규모 농지 30.48㏊를 농업진흥 구역에서 해제했다고 고시했다.도로·하천 등으로 대규모 농지에서 분리된 3㏊ 이하 26개 구역 소규모 농지가 해제 대상이다.해제된 농지 이용 및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져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했다. 허위 주문 사기 주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 "소방기관 사칭 음식 주문 사기 주의" =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소방기관 관계자를 사칭한 허위 음식 주문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솔동 한 음식점은 관내 한 소방기관 직원으로부터 27만원 상당의 도시락을 주문받았다.주문자는 소방기관 공식 문서로 보이는 '물품 지급 결제 확약서'를 음식점 주인 휴대전화 문자로 보내 안심시켰다.그러나 약속된 시간이 되자 주문자는 연락이 두절됐다. 해당 기관을 찾아간 후에야 확약서도 가짜였고, 허위 주문인 것을 알아차린 음식점 주인은 연락 두절된 주문자를 업무방해죄로 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본부 측은 "최근 전국적으로 소방기관을 사칭한 피해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니 사기 범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관련 기관에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youngs@yna.co.kr▶제보는 카톡 okjebo 6월 한 달간 한·일 전용 입국심사대가 양국 4개 공항에서 시범 운영된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이미지투데이 6월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인이라면 더 빠르고 편하게 입국할 수 있게 됐다. 한·일 양국이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6월 한 달간 양국 국민만 이용하는 ‘입국심사대’(패스트트랙)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외교부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상대국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같은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며 출입국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양국이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 정부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평가한 뒤 정식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에 일본에 도착한 우리 국민은 다른 외국인과 별도로 ‘한국인 전용’ 입국심사대로 신속하게 입국할 수 있다. 다만 입국일 기준으로 최근 1년 내 한차례 이상 상대국을 방문한 적 있는 관광객 등 단기체류자가 대상이다. 또 자국을 출발해 오전 9시~오후 4시 사이 상대국에 도착하는 항공편 입국 시 전용 입국심사대 이용이 가능하다. 한·일 양국 전용 입국심사대는 6월 한 달간 한국과 일본 각각 2개 공항에서 대상 항공사에 따라 다르게 시행된다. 한국은 ‘서울 김포공항’(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일본항공·전일공수)과 ‘부산 김해공항’(모든 항공사), 일본은 ‘도쿄 하네다공항 3터미널’(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일본항공·전일본공수)과 ‘후쿠오카공항’(모든 항공사)에서 운영된다. 전용 입국심사대를 이용하고자 하는 한국인은 일본에 입국하기 전 미리 일본 정부가 운영하는 ‘비지트 재팬 웹’(Visit Japan Web)에서 사전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어 해당 웹페이지에서 입국심사대 이용 대상자 QR(큐알)코드 화면을 캡처해 입국장 안내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반대로 방한 일본인도 미리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사이트를 통해 신고를 마쳐야 한다. 방일 한국인의 전용 입국심사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일본 법무성 출입국 재류관리청’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외교부는 “전 세종시 투명 페트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