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대만 벤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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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5 17:14 작성자 : ajfoooo본문
21일(현지시간) 대만 벤큐 타이베이 본사 데모룸에 배치된 MA시리즈 모니터 2종. 왼쪽이 MA270U, 오른쪽은 MA320U[디지털데일리 고성현 기자] "맥북을 모니터에 연결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어떤 맥북인지를 감지하고 이에 맞는 최적의 디스플레이 모드를 선택해준다. 벤큐가 자체 개발한 '디스플레이 파일럿2(BenQ Display Pilot 2)' 덕분이다. 이 설정을 적용하면 모니터가 맥북 화면과 연동돼 더욱 일치된 색상을 보여준다."지난 21일(현지시간) 방문한 벤큐 대만 타이베이 본사의 모니터 데모룸. 배치된 'MA시리즈' 모니터에 맥북을 연결하자 자동으로 모델명을 인식, 색상 프로파일을 불러온다. 불과 몇 초 뒤 눈으로도 쉽게 다른 것을 알 수 있었던 양 모니터 간 색상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맞춰졌다. 벤큐가 집중해왔던 전문가 모니터의 색감 고도화와 애플 디바이스의 자연스러운 연동이 이뤄진 순간이다.벤큐는 이날 한국 현지 파트너사와 미디어를 본사로 초대해 본사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컴퓨텍스 2025' 행사에 맞춰 본사 행사를 열고 전문가 모니터 기술의 역량을 선보인 것이다.데모룸에서 시연된 27인치 'MA270U'와 'MA320U'는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애플 사용자를 위한 전문가 모니터다. iOS 기반 디자이너나 개발자, 크리에이터 등 애플 디바이스로 작업하는 창작자나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색상 보정과 같은 작업 시 최대한 원 색상을 살려 제품·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국 기준으로는 약 8~9개월 전인 9월 출시된 바 있다.현장에서 이를 시연한 벤큐 관계자는 "애플 디바이스 전용인 MA 시리즈는 27인치와 32인치 모델 두 종으로 '디스플레이 파일럿2' 소프트웨어와 함께 구성돼 있다. 맥북 및 프로, 에어, 미니 등 전라인업과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손쉽게 연결하고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MA270U에 맥북이 연동된 모습. 별도의 추가적인 독이나 케이블 없이 타입C 케이블 하나로 연결됐으며, 양 디바이스 내 디자인이 동일한 색상을 띠도록 일치시켰다MA시리즈는 애플의 IT 디바이스 개발 철학으로 삼아왔던 '적은 것이 더 나은 것(Less is more)'이라는 격언에 맞게 설계됐다. 연동과 이를 사용하는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해 접근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복잡한 OSD(On Screen Display) 조작 없이 색상, 밝기, 화면 분할 등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21일(현지시간) 대만 벤큐 타이베이 본사 데모룸에 배치된 MA시리즈 모니터 2종. 왼쪽이 MA270U, 오른쪽은 MA320U[디지털데일리 고성현 기자] "맥북을 모니터에 연결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어떤 맥북인지를 감지하고 이에 맞는 최적의 디스플레이 모드를 선택해준다. 벤큐가 자체 개발한 '디스플레이 파일럿2(BenQ Display Pilot 2)' 덕분이다. 이 설정을 적용하면 모니터가 맥북 화면과 연동돼 더욱 일치된 색상을 보여준다."지난 21일(현지시간) 방문한 벤큐 대만 타이베이 본사의 모니터 데모룸. 배치된 'MA시리즈' 모니터에 맥북을 연결하자 자동으로 모델명을 인식, 색상 프로파일을 불러온다. 불과 몇 초 뒤 눈으로도 쉽게 다른 것을 알 수 있었던 양 모니터 간 색상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맞춰졌다. 벤큐가 집중해왔던 전문가 모니터의 색감 고도화와 애플 디바이스의 자연스러운 연동이 이뤄진 순간이다.벤큐는 이날 한국 현지 파트너사와 미디어를 본사로 초대해 본사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컴퓨텍스 2025' 행사에 맞춰 본사 행사를 열고 전문가 모니터 기술의 역량을 선보인 것이다.데모룸에서 시연된 27인치 'MA270U'와 'MA320U'는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애플 사용자를 위한 전문가 모니터다. iOS 기반 디자이너나 개발자, 크리에이터 등 애플 디바이스로 작업하는 창작자나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색상 보정과 같은 작업 시 최대한 원 색상을 살려 제품·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국 기준으로는 약 8~9개월 전인 9월 출시된 바 있다.현장에서 이를 시연한 벤큐 관계자는 "애플 디바이스 전용인 MA 시리즈는 27인치와 32인치 모델 두 종으로 '디스플레이 파일럿2' 소프트웨어와 함께 구성돼 있다. 맥북 및 프로, 에어, 미니 등 전라인업과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손쉽게 연결하고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MA270U에 맥북이 연동된 모습. 별도의 추가적인 독이나 케이블 없이 타입C 케이블 하나로 연결됐으며, 양 디바이스 내 디자인이 동일한 색상을 띠도록 일치시켰다MA시리즈는 애플의 IT 디바이스 개발 철학으로 삼아왔던 '적은 것이 더 나은 것(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