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녹조. 사진=국가물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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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5-27 22:10 작성자 : ajf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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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녹조. 사진=국가물관리위원회 환경부가 녹조방자를 위해 하천과 댐 주변에 방치된 퇴비와 가축분뇨 등 주요 오염원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또 전국 주요 수계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조류독소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조사와 중장기 계획 수립도 추진한다.환경부는 녹조로부터 국민이 안심하는 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녹조 중점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오염원 집중관리, △녹조 제거 강화 △ 감시(모니터링) 강화 및 중장기 계획 마련 3대 부문 10대 추진과제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우선 토지계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인공습지 등 비점저감 시설을 확충·개량하고 야적퇴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하천변 또는 제방에 방치되거나 부적정하게 관리된 야적퇴비는 비가 오면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과 녹조를 일으킬 수 있다.이에 환경부는 올해 파악된 약 1500개의 야적퇴비(4월말 기준)에 대해 수거·이전·덮개 씌우기 등의 방식으로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적정 관리를 위한 교육·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또 △축분처리 다변화를 위해 고체연료 제조 및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관련 법·제도도 정비할 계획이다. 하수미처리구역에서 발생하는 개인하수에 대해선 마을하수 저류시설 설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자체 분뇨 수거가 어려운 상류지역 주민 대상으로 정화조 공공관리도 추진한다.이와 함께 봄철 산불 이후 폭우로 인한 토사 및 산불잔재물이 유입 차단하기 위해 오탁방지막을 임하댐 하류를 비롯한 주요 하천 지점(안동, 청송, 영양 등 52곳)에 설치했다. 녹조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녹조제거선 7대 신규 배치, 수상퇴치밭 설치 등 녹조제거 설비를 확대한다.물순환을 강화해 녹조를 제거하거나 녹조 세포를 직접 분해·제거하는 기술 등 다양한 녹조제거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댐·보·하굿둑 연계 운영을 통해 녹조류를 제거하며, 특히 낙동강의 경우 일람표를 활용해 방류시간을 앞당길 계획이다.먹는물 우려가 없도록 취·정수장을 대상으로 녹조대응 준비실태를 일제 점검하고, 표준 및 고도정수처리를 강화한다.녹조발생 시기 이전에 녹조대응상황반을 구성하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유역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녹조 모의훈련도 실시한다. 조류독소와 관련한 국민 불안이 발생함에 따라 공기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한 달 넘게 뉴스타파의 반론 및 해명 요청에 침묵하고 있다. 전화, 문자, 카카오톡은 물론 의원실 팩스로도 질문지를 보냈지만, 답변은 없었다. 불과 3달 전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내놓던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27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기자회견 ⓒ뉴스타파 이 후보의 태도는 뉴스타파가 명태균 PC를 입수해 자신에 대한 보도를 시작한 뒤부터 돌변했다. 명태균 PC에서 발견된 이준석-명태균의 카카오톡 메시지는 "명태균에게 도움을 받은 적 없다"는 이준석 후보의 해명이 거짓이란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TV토론에서 단 한 치의 물러남도 없었던 '달변가' 이준석 후보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명태균과 이준석’ 4대 의혹 보도 내용은 크게 4가지다. ① 2022년 '성 상납' 징계 및 경찰 수사 당시에 이 후보는 명태균 씨를 통해 윤석열 부부를 상대로 구명 로비를 벌였다.②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때 명 씨가 공짜로 여론조사를 해줬고, 비용은 정치지망생 배기동 씨가 내줬다.③ 명 씨가 이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당대표 여론조사를 결괏값을 조작했다. ④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서도 명 씨가 '이준석 맞춤형' 여론조사를 4번 해줬다. 물론 공짜였다.명태균 씨의 도움을 받은 순서로 치면 이준석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보다 훨씬 오랜 기간 명 씨와 교류하며 여러 도움을 받았다. 공짜 여론조사는 정치자금법 위반이다. 그러나 피의자로 입건조차 되지 않았다.더구나 이 후보는 당대표 시절 명 씨 측의 부탁으로 안동 지역 재력가의 아들이 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에 당선되도록 뒤에서 도운 의혹도 받고 있다. 그 아들은 현재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는 타이틀을 명 씨와 이 후보가 합작해서 달아줬다는 건데, 그 재력가는 명태균 측에 1억 5천만 원을 송금했다. 대가성이 의심되는 지점이다. (관련 기사 :재력가 아들 '대학생위원장'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