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풍뎅이 관찰할 수 있도록 투명 케이스입니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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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6-06 07:29 작성자 : afht43oso본문
장수풍뎅이 관찰할 수 있도록 투명 케이스입니다.자연마켓에서 구입한 장수풍뎅이 키우기 세트 구성품입니다.성충이 되면 먹이의 젤리와 사육통, 그리고 장난감 등 넣어줍니다.애벌레를 옮겨 담기 전에 먼저 수분 공급 충분하게 보충하고 그 위에 또 톱밥을 더 넣었었습니다.애벌레 단계에서는 필요 없지만 성충을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도 모두 세트로 담겨 있었습니다.작년에 여주 곤충박물관 관람하고 분양받아온 장수풍뎅이 한 쌍이 운명하였지만 출산한 알에서 2마리 애벌레 부화하였었습니다.국산 참나무 발효톱밥 아래로 애벌레 들어갔었습니다.3령으로 많이 자랐습니다.새로운 환경에 애벌레가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수풍뎅이 집 하나 더 늘렸습니다.처음 키워본 장수풍뎅이가 산란하였고 그 알이 부화하여 애벌레 2마리 키우고 있기 때문에 번식용으로 키우는 방법에 더 관심 가졌습니다.이제 번데기가 된 후 멋지게 우화 하기를 기다립니다.또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키우기의 공용으로 사용되는 톱밥 매트입니다.사실 집에 사슴벌레 한 쌍도 키우고 있습니다.사슴벌레 사육 케이지에 날벌레가 꼬여서 다시 꾸며준 기억이 떠올라 세트에 함께 있는 방충시트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3령의 애벌레 1마리 이사가 끝나고 조금 뒤 바로 애벌레가 새로운 톱밥에 적응해갑니다.바닥까지 내려갔고 새로운 톱밥에 빠르게 적응하는 3령 애벌레였습니다.사육 케이지 톱밥 속에서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애벌레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었습니다.3령의 두 마리 애벌레를 서로 분리하기 위해서 자연마켓에서 완셋의 사육 케이스 준비하여 분리를 마쳤습니다.한 방에 준비한 사육세트는 자연마켓에서 구입했습니다.기존에 장수풍뎅이 키우기 한 쌍이 들어 있었던 사육장입니다.여기에 알에서 부화한 애벌레 2마리가 생활하고 있었고 3령으로 자랐기 때문에 각각 장수풍뎅이 집 꾸며주기 위해서 장수풍뎅이 사육장 추가로 들였었습니다.투명한 사육 케이지 안에 톱밥을 깔아주고 물을 충분히 공급하여 수분을 보충하였습니다.지금은 3령으로 자랐고 아직 암컷과 수컷 구분되지 않아서 사육통을 나줘주기 위해 자연마켓 장수풍뎅이 키우기 사육장 주문하였습니다.넓은 곳에서 두 마리를 한 번에 키울 수 있지만 서로 먹이 경쟁으로 더 많은 톱밥이 사용된다는 글을 보고 서로 각자의 집을 만들어주기로 했었습니다.또한 암수 한 쌍을 놓아 키웁니다.카페 등에서 판매하는 플라스틱 컵에 애벌레를 많이 키우고 있었는데요.3령의 애벌레부터 다시 장수풍뎅이 키우기 새로운 사육장으로 애벌레 1마리 옮겨놓고 방충시트 덮은 후 뚜껑닫았습니다.설명서 아래에는 박스에 집이 되어줄 사육통이 담겨 있었습니다.3개의 장수풍뎅이 집 한 번에 놓았습니다.저는 사육 케이지를 사용하여 각각의 집을 만들었습니다.가끔은 흙 위로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모습을 관찰하며 톱밥 위에 있는 똥을 1회/1주 치워주고 있었습니다.투명 케이스는 물로 한 번 더 세척하였었습니다.유충을 크고 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국내 참나무 활엽수에 고발효 첨가제 배합되어 산란촉진과 영양공급의 톱밥 매트였습니다.애벌레 2마리 모두 암컷 또는 수컷일 경우는 새롭게 분양받아 암수 비율을 맞춰주고 장수풍뎅이 사육세트 늘려야겠네요.이제는 번데기 시기를 앞두고 두 마리 3령 애벌레 분리 사육합니다.이제 잠시 떨어져 이사 가자.곤충사육매트의 톱밥입니다.집에 있는 애벌레 2마리 장수풍뎅이 집 분리하기 위해서 장수풍뎅이 사육세트 '자연마켓'에서 완셋으로 주문하였습니다.택배 박스 오픈하며 설명서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었습니다.장수풍뎅이 키우기 사육장 완셋으로 준비하였습니다.성충이 아닌 애벌레(3령) 2마리 분리를 위해 준비한장수풍뎅이 사육장 세트로 번데기가 되고 우화 후 성충을 계속 키울 수 있는 사육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