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습니다. 향후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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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6-07 19:36 작성자 : afht43oso본문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습니다. 향후 5년 동안 이재명 정부는 어떻게 국정을 운영할 것인지 궁금한데요. 이 대통령이 당선된 날 밤에 이 5가지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란 극복”, “경제‧민생 회복”, “안전한 나라”, “안정된 한반도”, 그리고 “통합”입니다. 취임 선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도 그렇고 이 ‘통합’을 유독 강조했죠. 새 정부 탄생 후 첫 <뉴스터디>에서는 이틀에 걸쳐 ‘이재명의 사람’을 집중 해부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이재명 대통령의 첫 번째 인선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인수위 없이 바로 취임한 직후, 첫 번째 인선을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은 “인선 기준은 국민에 충직한 것이 첫 번째, 다음은 유능함”이라고 했는데요. “둘 다 갖춘 사람 찾기 쉽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고 이들이 어떻게 세팅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인사들이죠. 진짜 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지, 통합시킬 수 있는 인사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첫 국무총리’ 김민석이재명 대통령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민석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1964년 5월생으로, 호적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과 동갑이죠. 서울 영등포에서 4선을 한 민주당 중진 의원인데요. 큰형이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 운동을 하고, 조국백서를 썼던 김민웅 교수입니다. 김민석 후보자는 서울대 사회학과 82학번으로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전국학생총연합회 의장으로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1985년 서울 미문화원 점거 농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징역을 살기도 했는데요. 그 후 바로 정치에 입문합니다. 처음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었던 ‘꼬마 민주당’에 들어가는데, ‘꼬마 민주당’이 DJ의 신민당과 합당을 하면서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 됐죠.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민석을 아주 예뻐했다고 하는데요. 1992년 14대 총선 때, 27살의 나이로 서울 영등포을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했는데, 아주 아깝게 집니다. 1996년에 15대 총선 때 다시 서울 영등포을에 도전해 첫 배지를 달았습니다. 이때 상대가 신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습니다. 향후 5년 동안 이재명 정부는 어떻게 국정을 운영할 것인지 궁금한데요. 이 대통령이 당선된 날 밤에 이 5가지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란 극복”, “경제‧민생 회복”, “안전한 나라”, “안정된 한반도”, 그리고 “통합”입니다. 취임 선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도 그렇고 이 ‘통합’을 유독 강조했죠. 새 정부 탄생 후 첫 <뉴스터디>에서는 이틀에 걸쳐 ‘이재명의 사람’을 집중 해부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이재명 대통령의 첫 번째 인선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인수위 없이 바로 취임한 직후, 첫 번째 인선을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은 “인선 기준은 국민에 충직한 것이 첫 번째, 다음은 유능함”이라고 했는데요. “둘 다 갖춘 사람 찾기 쉽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고 이들이 어떻게 세팅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인사들이죠. 진짜 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지, 통합시킬 수 있는 인사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첫 국무총리’ 김민석이재명 대통령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민석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1964년 5월생으로, 호적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과 동갑이죠. 서울 영등포에서 4선을 한 민주당 중진 의원인데요. 큰형이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 운동을 하고, 조국백서를 썼던 김민웅 교수입니다. 김민석 후보자는 서울대 사회학과 82학번으로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전국학생총연합회 의장으로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1985년 서울 미문화원 점거 농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징역을 살기도 했는데요. 그 후 바로 정치에 입문합니다. 처음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었던 ‘꼬마 민주당’에 들어가는데, ‘꼬마 민주당’이 DJ의 신민당과 합당을 하면서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 됐죠.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민석을 아주 예뻐했다고 하는데요. 1992년 14대 총선 때, 27살의 나이로 서울 영등포을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했는데, 아주 아깝게 집니다. 1996년에 15대 총선 때 다시 서울 영등포을에 도전해 첫 배지를 달았습니다. 이때 상대가 신한국당 최불암(본명 최영한) 후보입니다.계속 꽃길만 걸은 건 아닙니다. 2002년에 서울시장 출마를 했다가, 이명박 후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