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팝업 스토어 이용에 있어 참고해야 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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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6-09 15:07 작성자 : afht43oso본문
마지막으로 팝업 스토어 이용에 있어 참고해야 할 주의 사항을 남긴다.#사카모토데이즈#사카데이나도 기회가 닿는다면 2025 서울 국제 도서전이 열리는 6월 18일(수)~6월 22일(일) 사이에 이틀 정도의 일정으로 서울을 찾아 오타쿠 로드를 구경해 보고 싶다.해당 기간 동안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사전 예약 기간 동안은 원활한 이용을 위해, 현장 대기 및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모든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품절이 될 수 있습니다.생수를 제외한 모든 음료 및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팝업스토어 퇴장 후 재입장은 불가능합니다.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및 영상에 담긴 초상은 팝업스토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특히, 사전 예약자들이 입장할 때는 네이버 예약 내역 및 신분증 대조 확인을 통해 본인이 맞는지 철저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리밋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때 신분증은 캡처본 및 출력물로는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민등록증 혹은 학생증을 꼭 실물!로 가져가야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청소년 독자가 많은 작품이니 혼선이 있을 수도 있다.※ 주의 사항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상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예약 내역은 타인에게 양도 및 매매가 불가능합니다.안전한 운영을 위해서 팝업스토어 내부에서 교환 및 나눔은 금지되어 있습니다.일부 상품의 경우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이 존재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빌보드 차트 1위로 K팝의 저력을 보여준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리고 K뮤지컬 최초로 토니상 수상의 기적을 만들어낸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엔 공통점이 있다. ‘이데일리 문화대상’이 먼저 그 가능성을 보고 주목했다는 점이다. 2019년 제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및 콘서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의 경계에 얽매이지 않고 공연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무이한 시상식이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 제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대상 및 콘서트부분 최우수상, ‘어쩌면 해피엔딩’은 2021년 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대상 및 뮤지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8월 25일과 26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 공연이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20개 도시에서 총 42회 공연으로 이어진 월드투어는 9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증명했다.2019년 2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전원 참석했다. 대상을 받은 뒤 방탄소년단은 “백범 김구 선생님의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는 말이 기억에 떠오른다”며 “문화라는 것은 실로 어떤 물리적인 힘보다 경계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무형의 힘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이들은 “국악·뮤지컬·클래식·연극·무용 등 모든 문화 장르의 팬이자 소비자로서 이 문화들이 제 곁에 숨 쉬고 있고 향유할 때 사람이 사람다워진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문화계 종사자 중 이 상을 받아도 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한국문화의 힘을 전 세계에서 더 많이 전파하라고 준 상이라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이데일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