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이제부터 옥순의 시간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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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6-18 04:42 작성자 : oreo본문
암튼 이제부터 옥순의 시간이 다가올 듯? 몰표가 예상되는 바, 나솔사계 조기퇴소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 걸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본다. 이분 세종으로 돌아가면 재미 반감될 것 같다.보여주기 식의 멘트를 하려니 이건 아닌가 싶었나 보다. 그래서 어제 남들 공용거실에서 놀 때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건 아니었을까? 뭐 워낙 일찍 자는 습관이 있는 분이라고는 하지만 자기 맘에 쏙 든 사람이 있었다면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없지... 하여간 밤새 심란했던 모양인데, 룸메인 현숙이가 토닥토닥 해줘서 어찌나 내가 다 고맙던지...그러니 퇴소란 말은 거두어 주시길... 근데 그렇게 우울해하다가 다시 기분이 괜찮아져서 달리기도 하고 산책도 하고 그랬는데, 17기 옥순 걸음걸이가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려서 나도 이번에 유심히 보게 되었다. 약간 팔자 걸음이긴 한 것 같은데;;; 영호처럼 금방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게 뭐 대수라고~~~ ^^나는솔로 17기 옥순 걸음걸이,SBS 플러스그럴 수 있지. 나는솔로 나간 뒤로 소개팅도 몇 번 했지만 실제 인연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니 다시 큰맘 먹고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는데, 다들 연예인 보듯 쳐다보고 딱히 관심은 주지 않으니 본인도 답답하지 않았을까? 데이트 때 본인도 진심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서 몰입이 안되었다고 했는데 일정 부분은 공감이 갔다.[ 나솔사계 17기 옥순 ]사진 출처 : SBS 플러스정말 집에 갈까? 아침에 일어나자 17기 옥순은 집에 가고 싶다며 조기퇴소 뜻을 은근히 내비쳤다. 흑흑 가지마... 인터뷰에서 심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린 바 있는데, 제발 안갔으면 좋겠다. 근데 난 몰랐는데 걸음걸이도 화제가 되던데, 영호도 고쳤듯이 뭐 피드백 보면서 무리없이 교정되지 않을까 싶다. 하여간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정말 나가면 여자 출연자 가뜩이나 없는데 큰일이다... 현숙이가 잘 잡아주겠지? 성격 짱 좋더라, 이 언니...스스로 설레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니 다 본인 탓인 것만 같고, 도대체 난 어떤 걸 노력해야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며 울먹거리는데... 데프콘은 진심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고 하더라. 근데 이건 내맘도 마찬가지였다. 다시 마음 다잡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시길... 여기에서 신비주의 조금만 탈피해서 나가면 이성간의 만남에 있어서도 긍정적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다.나솔사계 조기퇴소는?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옥순 퇴소할까? 2020년 1월 4일 막사 테크놀로지가 촬영한 이란 포르도 핵시설의 위성사진. AP 뉴시스 이스라엘이 13일 이란을 선제 타격한 데 이어 연일 공습을 이어가는 배경에는 이란 핵 개발 역량에 대한 극도의 경계심이 깔려 있다. 현재 이란은 포르도 핵 시설에 핵 무기화에 필요한 고성능 원심 분리기 3000여 개를 설치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23년 3월 포르도에서 83.7% 순도의 우라늄 농축 물질을 발견했다. 통상 우라늄 농축 비율을 90%까지 높이면 핵무기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또 지난달 IAEA가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은 60% 수준으로 농축된 우라늄도 408kg 보유하고 있다. 핵 관련 전문가들은 이란이 무기급 우라늄을 확보하는 데는 2∼3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해 왔다. 이스라엘 측은 이란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경우, 3개월 안에 핵무기 9∼10개 확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13일 공습 직후에도 이 점을 공격 이유로 강조했다. 그동안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 간 진행된 비핵화 협상에서도 농축 권한을 두고 양측은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측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완전 포기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에 이란 측은 저농축 우라늄 사용을 허가해 달라는 입장이었던 것이다.한편 이스라엘군이 집요하게 이란을 공격 중이지만 현재 상황에선 미국의 추가 무기 지원 없이 지하에 숨겨둔 이란 핵심 핵 시설을 파괴할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군은 이란 핵 시설 일대와 전력망을 초토화시켜 최대한 핵 개발을 지연시키는 전략인 ‘간접 파괴’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온다.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 시간) 군 관계자를 인용해 “이스라엘 군은 이란의 포르도 지하 핵 설비를 파괴하는 대신에 주변을 마비시켜 핵 개발을 지연시키는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하 약 80m 암반 터널에 위치해 현재 보유 중인 무기로는 파괴가 사실상 불가능한 포르도 핵 시설을 직접 타격하는 대신에 인근의 전력 생산 및 송전소 등 접근 가능한 외부 기반 시설을 타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NYT는 이스라엘 군은 첩보 요원을 통해 포르도 설비 진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