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당대회 나올 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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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6-25 06:35 작성자 : oreo본문
“한동훈, 전당대회 나올 것…지금 구도라면 100% 당대표”한동훈(왼쪽)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문화일보 자료 이미지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보수진영 일각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비워놓은 인천계양을 출마를 권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서 “나가 이기면 정치적 동력을 얻지만 지면 제2의 황교안 대표가 되고 만다”고 말했다.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이 의원은 24일 TV조선 유튜브 채널 ‘강펀치’와 인터뷰에서 한 전 대표의 인천계양을 출마와 관련해 “내년 보궐선거는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꺾이기 전인 데다 당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여기서 이기면 굉장한 정치적 동력을 얻지만 안 되면 황교안 전 대표 같이 된다”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황 전 대표가) 총리도 하고 대표도 해 기분 냈지만 나중에 종로에 출마해 떨어져 버리는 그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면서 “아마 한 전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겠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이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라는 아주 강한 카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만약 그런 생각을 한다면 이는 급변 사태를 기대하는 것으로 그 자체가 당내 분열의 씨앗이 된다”고 말했다.국힘 전당대회 출마 예상자를 묻는 말에는 “지금 한동훈 대표 행동은 아무리 봐도 안 나올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또 안 나오면 뭘 할 것이냐를 약간 두려워하는 것 같다”면서 “100%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나경원 의원도 인지도가 유지되고 있고 일정한 지지세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나온 다음 상황을 볼 것이며 안철수 의원도 출마 수순에 들어갔다고 본다”고 덧붙였다.만약 예상대로 3명이 나올 경우 “저는 안철수 의원이 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이 100% 이길 것, 이 구도라면 한동훈 전 대표가 될 것이다”고 판단했다.“한동훈, 전당대회 나올 것…지금 구도라면 100% 당대표”한동훈(왼쪽)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문화일보 자료 이미지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보수진영 일각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비워놓은 인천계양을 출마를 권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서 “나가 이기면 정치적 동력을 얻지만 지면 제2의 황교안 대표가 되고 만다”고 말했다.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이 의원은 24일 TV조선 유튜브 채널 ‘강펀치’와 인터뷰에서 한 전 대표의 인천계양을 출마와 관련해 “내년 보궐선거는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꺾이기 전인 데다 당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여기서 이기면 굉장한 정치적 동력을 얻지만 안 되면 황교안 전 대표 같이 된다”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황 전 대표가) 총리도 하고 대표도 해 기분 냈지만 나중에 종로에 출마해 떨어져 버리는 그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면서 “아마 한 전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겠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이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라는 아주 강한 카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만약 그런 생각을 한다면 이는 급변 사태를 기대하는 것으로 그 자체가 당내 분열의 씨앗이 된다”고 말했다.국힘 전당대회 출마 예상자를 묻는 말에는 “지금 한동훈 대표 행동은 아무리 봐도 안 나올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또 안 나오면 뭘 할 것이냐를 약간 두려워하는 것 같다”면서 “100%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나경원 의원도 인지도가 유지되고 있고 일정한 지지세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나온 다음 상황을 볼 것이며 안철수 의원도 출마 수순에 들어갔다고 본다”고 덧붙였다.만약 예상대로 3명이 나올 경우 “저는 안철수 의원이 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이 100% 이길 것, 이 구도라면 한동훈 전 대표가 될 것이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