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4일 베네수엘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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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12 20:50 작성자 : sans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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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4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도심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친정부 민병대(콜렉티보스) 대원들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안전하고 적절하며 신중한 권력이양이 될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국정을 운영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월3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사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렇게 말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한밤의 기습 군사작전 끝에 납치해 미국으로 끌고 온 직후다. 대체 뭘, 어떻게 하려는 걸까?2023년 10월 베네수엘라 야권은 대선 후보 단일화를 위한 경선을 치렀다. 야권 쪽은 국내외 거주 유권자 약 240만 명이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베네수엘라 등록 유권자(약 2070만 명)의 11.8%에 해당하는 수치다. 경선에서 90% 넘는 득표율로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된 건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다. 하지만 마두로 정권은 마차도의 출마 자격을 박탈했다. 그가 미국 쪽에 베네수엘라 제재를 되풀이해 촉구한 것을 문제 삼았다.베네수엘라 야권은 대체 후보를 찾아나섰다. 결국 마차도의 지지를 등에 업은 직업 외교관 출신 에드문도 곤살레스가 후보로 나섰다. 2024년 7월 치른 대선은 불법선거 논란에 휘말렸다. 베네수엘라 선거관리위원회는 마두로 대통령을 당선자로 발표했지만,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이 아닌 곤살레스를 당선자로 인정했다. 미국의 관점에서 ‘마약 테러범’이자 부정선거로 집권한 ‘독재자’를 무력으로 축출했다. 다음 수순은 야권에 정권을 넘기는 것일 텐데, 트럼프 대통령은 생각이 다른 모양이다.헛물켠 베네수엘라 극우 야권“베네수엘라 내부에서 지지도, 존중도 받지 못하고 있다.” 1월3일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곤살레스와 마차도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특히 마차도에 대해선 “사람은 좋은데, 지도자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대안은 뭘까? 미국의 선택은 기이하게도 마두로 대통령의 유고로 대통령직을 대행하게 된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다.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미국의 ‘제재 대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조금 전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대통령으로 취임했다. 그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긴 대 [뉴스데스크]◀ 앵커 ▶지난달 쿠팡은 '셀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보 유출 규모가 3천 건 정도라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죠.그런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쿠팡이 발표한 것보다는 피해 규모가 크다며 3천 건 보다는 훨씬 많은 걸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석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잠수부가 하천에서 무언가를 들고나옵니다.쿠팡 상호가 적힌 가방 안에 노트북이 들어 있습니다.정보 유출에 사용된 노트북이라며 쿠팡이 공개한 영상과 사진입니다.지난달 말, 쿠팡은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당시 쿠팡은 "중국인 전 직원이 3천3백만 명의 고객 정보에 접근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직원을 해외에서 접촉했다"며, "3천 명의 정보만 데스크톱 PC와 노트북에 저장했고 외부로 전송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독립적인 포렌식 결과도 진술과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당초 정부에 4천5백 명이라고 보고했던 피해 규모를 1천 명가량 줄여 발표한 겁니다.하지만 사실과 다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쿠팡이 자료 유출 3천 건 정도를 언급했다"고 운을 뗀 뒤, "그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압수물 분석이 끝나야 정확한 유출 규모가 나온다"면서 "쿠팡 발표 보다는 많다"고 다시 강조했습니다.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노트북에 대한 포렌식 작업은 아직 마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셀프 조사'와 관련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대표는 지난 5일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불출석 사유서도 내지 않았습니다.2차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와 별개로 경찰은 로저스 대표에 대한 출국정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고 장덕준 씨 산재 은폐 의혹을 받는 김범석 의장에 대해 경찰은 대면 조사가 원칙이라고는 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내놓지 못했습니다.MBC뉴스 원석진입니다.영상편집: 배우진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영상편집: 배우진원석진 기자(garden@mbc.co.kr)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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