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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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13 10:02 작성자 : sans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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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1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 화천산천어축제장 얼음낚시터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1/뉴스1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화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 -8도까지 내려가겠고, 중부와 일부 내륙에는 새벽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다가 차차 그치겠다. 밤사이 내린 눈과 낮 동안 녹았다 다시 어는 눈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 위험이 커 출근길과 보행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전까지 곳곳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를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전남과 경남 서부 내륙, 제주에는 새벽 한때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번 눈·비는 13일 새벽을 기점으로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12~13일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산지 3~8㎝, 경기 북동부 2~7㎝, 경기 북서 내륙과 남동부 1~5㎝ 수준이다. 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안은 1㎝ 미만으로 많지 않겠지만, 충북 북부 1~5㎝, 충남 서해안 1~3㎝, 전북 동부와 경북 북부 내륙은 1㎝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 비로 내릴 경우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 안팎으로 많지 않겠다.13일 아침 최저기온은 -8~4도,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예보돼 한낮에도 수은주가 영하에 머무는 곳이 있겠다. 평년(최저 -12~0도, 최고 0~8도)보다 낮은 곳이 있겠다. 이미 쌓여있는 눈이 밤사이 얼어붙으면서 체감되는 추위는 더 클 전망이다.주말 간 곳곳에서 사고를 부른 빙판길 위험도 여전히 크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라권, 일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낮에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출입구를 중심으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겠다.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와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곳도 미끄럽겠다.바람도 강하다. 13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는 풍랑이 이어진다. 동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도 있다.추위는 13일에 그치지 않는다. 【 앵커멘트 】 미국 역사상 첫 한국계 연방 상원의원, 앤디 김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정책이 한반도에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미 해군 전력 20%의 발이 묶인 상황에서, 북한이 이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진단인데요.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기자 】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옆,세계 정치의 심장부인 이곳에서 미국 역사상 첫 한국계 상원의원, 앤디 김 의원을 만났습니다.국가안보(NSC) 실무 경험이 풍부한 앤디 김 의원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한반도 정세에 위험 신호를 보낸다고 진단했습니다.▶ 인터뷰 : 앤디 김 / 미국 상원의원 -"미 해군 전력 20%가 베네수엘라에 묶였습니다. 아시아·중동에 투입할 전력이 빠진 겁니다."▶ 인터뷰 : 앤디 김 / 미국 상원의원 -"현직 미국 대통령이 나토 동맹국(그린란드)을 침공하겠다고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서반구 패권 장악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오판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 인터뷰 : 앤디 김 / 미국 상원의원 -"북한은 지금 훨씬 강해졌다고 느낄 겁니다. 특히 미국의 현안이 분산될 때 그렇습니다."가장 우려한 건 한국이 빠진 북한-미국 간의 직거래, 이른바 '한국 패싱'입니다. ▶ 인터뷰 : 앤디 김 / 미국 상원의원 -"트럼프 대통령은 종종 파트너(동맹) 없이 일합니다. 이것은 한국과 동맹에 대한 무례입니다."격동의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의 입장을 분명히 대변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습니다.▶ 스탠딩 : 강영구 / 특파원 (워싱턴)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에서 시작된 미국의 선택이, 한반도까지 흔들 수 있다는 경고는 현재 미국의 기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MBN 뉴스 강영구입니다."영상촬영: 윤양희 / 워싱턴 영상편집: 한남선 그 래 픽: 최진평#앤디김 #상원의원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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